[여자의 비밀-예고]김윤서 소이현에게 “모두 다 너 때문이야” 발악…이영범 몰락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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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비밀-예고]김윤서 소이현에게 “모두 다 너 때문이야” 발악…이영범 몰락하나?

  • 승인 2016-11-09 17:03
  • 조훈희 기자조훈희 기자
▲ '여자의 비밀'  93화 예고
▲ '여자의 비밀' 93화 예고
▲ '여자의 비밀'  93화 예고
▲ '여자의 비밀' 93화 예고
▲ '여자의 비밀'  93화 예고
▲ '여자의 비밀' 93화 예고
▲ '여자의 비밀'  93화 예고
▲ '여자의 비밀' 93화 예고
▲ '여자의 비밀'  93화 예고
▲ '여자의 비밀' 93화 예고

‘여자의 비밀’ 채서린(김윤서)이 분노를 표출하면서 최후의 발악을 할 것으로 보인다.

9일 방송되는 ‘여자의비밀’ 93화에선 채서린은 변일구(이영범)의 몰락과 동시에 분노를 표출하면서 강지유(소이현)에게 “모든게 다 너 때문이야”라고 소리치는 장면이 전파를 탄다.

이에 강지유는 “니가 저지른 잘못들이 이제 하나씩 널 뒤쫓아 올거야”라고 말하면서 분노에 찬 채서린에게 일침을 가한다.

채서린이 분노한 이유는 강지유와 유강우(오민석)가 유 회장(송기윤)을 구출해내면서 자신의 정체가 드러났다. 여기에 유장미(문희경)가 가짜 황금열쇠로 시원하게 변일구까지 몰락시키면서 갈 곳을 잃었기 때문이다.

또 변일구는 유강우에게 “너도 절대 이 회사에 주인이 될 수 없어”라고 말하면서 수상한 낌새를 풍긴다. 여기에 유장미에게도 “이 모든게 당신의 아버지 때문이었어”라고 말하면서 반성의 기미를 보이지 않는 장면도 그려진다.

유강우는 민선호(정헌)에게 “여전히 유강우 본부장인겁니까? 형이 아니라?”라고 말하며 민선호와의 관계도 회복하려 시도한다.

한편 돌아온 유 회장은 우강우에게 자신의 뜻대로 채서린과 변일구를 처벌할 것을 지시한다. 또 유 회장을 간병하던 강지유는 유 회장에게 뜻밖의 말을 듣게 된다.

이를 본 팬들은 “사이다 핵사이다”, “장미의 시원한 한방이 훌륭했다”, “유 회장 발언이 궁금하다”, “죗값을 치를 때가 왔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중인 KBS 일일드라마 ‘여자의 비밀’ 93화는 오늘(9일) 오후 7시50분에 방송한다. /조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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