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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자의비밀' 95화 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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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자의비밀' 95화 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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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자의비밀' 95화 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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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자의비밀' 95화 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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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비밀’ 채서린(김윤서)이 벼랑 끝에서 또 한 번 발악할 것으로 보인다.
14일 방송되는 여자의 비밀 95화에선 유장미(문희경)·미희(정재순)는 채서린에게 “불여우 너 방 빼”라며 “너 우리 강우랑 이혼 소송 한다면서? 근데 니가 왜 이 집에 있어”라고 나무라는 장면이 그려진다.
집에서도 쫓겨난 채서린은 지분 뿐 아니라 소송준비를 하는 유강우(오민석)와 강지유(소이현)을 보면서 위기를 느낀다.
아무것도 챙기지 못하고 다 잃어버릴 것 같은 와중에 유강우는 채서린에게 지분과 증거를 맞바꿀 것을 제의하고 이에 채서린은 변일구(이영범)를 찾아가 “유 회장(송기윤)이 증거를 내놓는 조건으로 저한테 지분을 주겠다고 했어요”라며 “그러니까 알려주세요. 그 증거 어디다 숨겨 두셨어요?”라고 묻는 장면이 전파를 탄다.
유강우는 강지유에게 “마음이하고 넌 꼭 지킬거야”라며 “내 인생에서 남은 목표는 이제 그거 하나야”라고 말한다. 두 사람의 애정전선을 확인한 상황에서 채서린이 악영향을 끼칠 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러면서 유회장은 강지유에게 자신을 경찰에 고발하라고 말해 앞으로의 행보에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결방으로 정말 오랜만이네요 기대됩니다”, “지유가 유회장을 용서하면 해피엔딩 아님?”, “선호는 어떻게 되는거야 슬프다”, “변일구, 채서린은 정말 안변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시청률 고공행진을 기록중인 ‘여자의 비밀’ 95화는 14일 저녁 7시 50분에 방송된다. /조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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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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