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의 비밀-예고]오민석 정헌에게 “구경만 하지말고 말했어야지!” 원망…김윤서의 끝은 어디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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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비밀-예고]오민석 정헌에게 “구경만 하지말고 말했어야지!” 원망…김윤서의 끝은 어디까지?

  • 승인 2016-11-22 16:54
  • 조훈희 기자조훈희 기자
▲ '여자의 비밀' 101화 예고
▲ '여자의 비밀' 101화 예고
▲ '여자의 비밀' 101화 예고
▲ '여자의 비밀' 101화 예고
▲ '여자의 비밀' 101화 예고
▲ '여자의 비밀' 101화 예고
▲ '여자의 비밀' 101화 예고
▲ '여자의 비밀' 101화 예고

‘여자의 비밀’ 유강우(오민석)가 유만호 회장(송기윤)의 친아들이 아닌 것이 밝혀지면서 대혼란이 일어날 것으로 보인다.

22일 방송되는 여자의비밀 101화에선 유강우는 친자가 아니라는 사실을 알고 있는 민선호(정헌)을 원망하는 장면이 전파를 탄다. 이에 민선호는 “당신이 내 형이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라고 말한다.

동생의 진심을 모르는 유강우는 “그럼 말했어야했어. 다 밝혔어야했어. 그 때 구경만 할게 아니라!”라고 분노한다. 여기에 유강우의 친모인 미희가 “이번 고비만 넘기자. 니 아버지 돌아가시고 회사는 니가 다..”라고 덧붙이면서 유강우는 참을 수 없는 배신과 분노를 느낀다.

이에 강지유(소이현)는 “하지만 내가, 우리 마음이가 당신 곁에 있잖아요”라고 말하면서 유강우를 찾아 나선다. 찾아 나서던 중 강지유는 유강우가 남긴 편지를 발견하게 되는 장면도 그려진다.

한편 이영범은 최후의 보루인 비밀을 밝힌 채서린(김윤서)에게 “감히 내 계획을 망쳐? 니가!”라고 말한다. 이에 채서린은 “날 이렇게 만든 거 모두 당신 때문이야”라고 열변을 토하는 장면도 눈길을 끈다.

이에 팬들은 홈페이지에 “미운 건 꼭 미운 짓만 골라서 하더라”, “강우 위기 잘 극복했으면”, “일찍 터져서 다행이다 변일구한테 회사 줄 뻔”, “채서린은 끝까지 악녀 캐릭터를 져버리지 않네”, “강우 엄마도 너무하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104부작으로 종영예정인 여자의 비밀은 이제 4화만을 남겨놓고 있다. 시청률 고공행진을 기록 중인 ‘여자의 비밀’ 101화는 22일 저녁 7시 50분에 방송된다. /조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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