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의 비밀-예고] 김윤서 “변일구가 복수를 위해 끔찍한 일 꾸몄다” 폭로…오민석 마음정리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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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비밀-예고] 김윤서 “변일구가 복수를 위해 끔찍한 일 꾸몄다” 폭로…오민석 마음정리 끝?

  • 승인 2016-11-23 16:40
  • 조훈희 기자조훈희 기자
▲ '여자의 비밀' 102화 예고
▲ '여자의 비밀' 102화 예고
▲ '여자의 비밀' 102화 예고
▲ '여자의 비밀' 102화 예고
▲ '여자의 비밀' 102화 예고
▲ '여자의 비밀' 102화 예고
▲ '여자의 비밀' 102화 예고
▲ '여자의 비밀' 102화 예고

‘여자의 비밀’ 채서린(김윤서)이 변일구(이영범)의 행동을 회사에서 폭로할 것으로 보인다.

23일 방송되는 ‘여자의비밀’ 102화에선 채서린이 노트북을 통해 사내 메신져에 그동안의 악행을 폭로하는 장면이 전파를 탄다. 채서린은 “변일구 실장은 유만호 회장에게 복수하기 위해 끔찍한 일을 꾸몄습니다”라고 말한다.

이를 본 변일구는 “홍순복!”이라고 분노에 찬 목소리로 말하면서 채서린을 찾아간다. 앞으로 두 사람의 결말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한편 의식을 차린 유만호 회장(송기윤)은 미희(정재순)를 불러 추긍하게 된다. 미희는 “엄마 잘못만나서 그래요”라고 하며 용서를 구한다. 유 회장은 배신감을 느끼면서 “나한테 사기를 쳐?”라고 말하는 장면이 그려진다.

자신의 출생의 비밀을 알게 된 유강우(오민석)가 사라진 것을 알게 된 강지유(소이현)는 초조함을 느낀다. 이 때 민선호(정헌)가 “강우 형을 가장 잘 아는 사람 지유씨잖아요”라고 말하며 힘을 보태고 강지유는 유강우를 찾아 나서게 된다.

그러던 중 강지유는 유강우에게 전화를 받는데...

이를 본 팬들은 홈페이지에 “강우한테 좀 서운해요 말도 안하고”, “홍순복 왠열 사이다 투척?”, “악의 끝은 추악할 뿐이야 크으으”, “이 드라마 제발 해피엔딩좀” 등의 반응을 보였다.

104부작으로 종영예정인 여자의 비밀은 이제 3화만을 남겨놓고 있다. 시청률 고공행진을 기록 중인 ‘여자의 비밀’ 102화는 22일 저녁 7시 50분에 방송된다. /조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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