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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BS '푸른 바다의 전설' 예고편 캡쳐. |
오늘(24일) 방송되는 ‘푸른 바다의 전설’에서 이민호가 전지현을 구해준다.
어제 방송된 3화에서 심청(전지현)은 서울에 올라와 아쿠아리움에서 준재(이민호)를 발견하고 두 사람은 극적으로 재회했다.
준재(이민호)는 심청(전지현)이 무사히 아쿠아리움을 빠져나올 수 있도록 도와주고, 한강 둔치를 지나던 중 우연히 함께 불꽃놀이를 보게 된다.
한편, 살인 혐의로 수감 중 도주한 마대영(성동일)의 행방이 석 달째 오리무중인 가운데, 준재(이민호) 옆집에서 살인사건이 일어나는데.
‘푸른 바다의 전설’은 오늘 밤 10시 SBS에서 방송된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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