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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BS '푸른 바다의 전설' 예고편 캡쳐. |
오늘(30일) ‘푸른 바다의 전설’ 5회가 방송된다.
준재(이민호)는 심청(전지현)에게 “내일 까지 아무 말 하지 않으면 여기서 나가야 돼”라며 얘기하고, 이어 시아(신혜선)도 “왕 빈대처럼 들러붙지 말고 나가라”고 심청(전지현)에게 폭언을 한다.
심청(전지현)은 내일이 오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잠이 든다.
한편, 치현(이지훈)은 친엄마 서희(황신혜)가 누군가와 의심스럽게 통화하는 모습을 보게 된다.
SBS 드라마 관계자는 “푸른 바다의 전설 5회에서 준재의 집에서 나오게 된 심청이 서울에서 홀로서기 하는 내용이 그려진다”며 “그녀가 준재와 다시 만나 스페인에서 있었던 이야기를 하게 될지 관심있게 지켜봐달라”고 했다.
수목드라마 시청률 1위를 달리고 있는 '푸른 바다의 전설‘은 오늘 밤 10시 SBS에서 방송된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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