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은 과연 과학의 도시인가? 신천식의 이슈토론 방송 안내

대전은 과연 과학의 도시인가? 신천식의 이슈토론 방송 안내

  • 승인 2018-05-29 02:01
  • 금상진 기자금상진 기자
대전은 과학의 도시인가

 

대전은 과학도시라고 합니다. 40년 세월의 대덕특구가 있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책임질 국제과학비즈니스 벨트의 사령탑이 자리할 대전, 그런데 대전시민의 의식과 생활 속에서 과학도시 대전은 얼마나 가까이 있을 까요. 과학도시 대전의 미래는 어떤 모습일까요? 신천식의 이슈토론이 과학정책 전문가들과 함께 과학도시 대전에 대한 이야기를 허심탄회하게 살펴봅니다.

 

530일 오전 10시 중도일보 4층 스튜디오에서 진행되는 이번 토론에는 이번 토론에는

대덕클럽회원이자 동국대 객원 교수로 있는 이종인 교수와 과학기획자 이용관, 카이스트 박사과정생 방용환 등 현직 과학 분야 전문가들을 초청해 대전을 진정한 과학의 도시로 고착화하기 위한 논의를 가질예정 입니다.

 

토론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과학도시 대전의 현재는?

대덕특구는 떠도는 섬인가?

과학도시 대전의 과학적 특성은? (대전 시청 로봇안내? 말하는 쓰레기통? 위로하는 공원 벤치? )

과학도시 대전의 시민의식은? (과학적 시민의식이란?)

과학도시 대전의 문제점은? (지방정부 및 시민, 연구원 관심부족, 연구소 관리감독권 부재, 연구인력 외부이탈, 연구환경 미비 및 훼손, 녹지공간 파괴, 커뮤니티공간 전무등)

과학도시 대전의 미래전망은? 지방정부 및 시민차원의 대응은? 중앙정부와 연구소의 각성은?

 

금상진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대 군사학과, 수도기계화보병사단 장교 복무 졸업생들 격려
  2. [주말날씨] 강추위 충청권 영하 13도까지 내려가
  3. 국립한밭대 전승재 학부생 연구 결과 5월 국제학회 ‘ICASSP 2026’ 발표
  4. 현대프리미엄아울렛 대전점, 설 명절 맞이 식품 행사와 프로모션 연다
  5. 대전과학기술대, 대구과학대·동원과학기술대와 협력 거버넌스 구축
  1. 지역 국립대학병원 소관 보건복지부로 이관…지역의료 살리기 '첫 단추'
  2. 건양대 RISE사업단, 지·산·학·연 취창업 생태계 활성화 세미나
  3. 인태연 소진공 이사장, 중앙시장활성화구역서 상인 현장 목소리 청취
  4. 대전문총 제6대 회장 노수승 시인 “전통과 변화 함께 가겠다”
  5. 충남대 의대 김명서 학부생, 국제 저명 학술지 논문 게재

헤드라인 뉴스


"의대 가려고 이사 고민"…`지역의사제` 도입에 충청권 전입 늘까

"의대 가려고 이사 고민"…'지역의사제' 도입에 충청권 전입 늘까

2027학년도 대입부터 '지역의사제' 전형이 도입되면서 자녀 의대 입시를 위해 이사를 고려하는 학부모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충청권으로의 전입을 택할지 관심이 쏠린다. 지역의사제 지정 지역 일반고등학교 수를 따진 결과, 전국에서 충청권이 세 번째로 많은 데다 타 권역에 비해 고3 300명 이상의 대형 고교도 가장 많기 때문이다. 지역 인구유입과 수도권과의 의료 격차 해소책이 될 것이란 전망이 나오지만, 반대로 위장전입 등 부작용 우려도 적지 않다. 29일 종로학원이 발표한 '지역의사제 지정 지역 일반고 분석 자료'에 따르면 교육부..

대전에 사람이 모여든다... 일류경제도시로 상한가 `대전`
대전에 사람이 모여든다... 일류경제도시로 상한가 '대전'

대전에 사람이 모여들고 있다. 도시 경쟁력을 이야기할 때 가장 먼저 떠올려야 할 단어는 '사람'이다. 경제와 문화, 생활 등 지역의 미래는 결국 사람이 만들기 때문이다. 저출산, 고령화와 수도권 집중화로 인구소멸을 우려하는 시기에 대전시의 인구 증가세는 시사하는 바가 크다. 최근 한국경제인협회가 발표한 수도권 지방자치단체(지자체)를 대상으로 한 인구감소·지방소멸 현황 및 과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조사에 참여한 비수도권 지자체의 77%는 현재 지역의 인구감소 및 지방소멸 위험 수준이 '높다'고 평가했다. 이런 어려운 상황에서 대전시는..

민주당, 정식 명칭은 ‘충남대전통합특별시’, 약칭은 ‘대전특별시’
민주당, 정식 명칭은 ‘충남대전통합특별시’, 약칭은 ‘대전특별시’

더불어민주당이 대전과 충남 통합 특별시 정식 명칭을 ‘충남대전통합특별시’로, 약칭은 ‘대전특별시’로 정했다. 민주당 대전·충남 통합 및 충청지역 발전 특별위원회 황명선 상임위원장은 29일 국회에서 열린 특위 회의 후 브리핑을 통해 명칭과 약칭, 특별법 추진 과정 등 회의 결과를 설명했다. 우선 공식 명칭은 충남대전통합특별시, 약칭은 대전특별시다. 앞서 28일 민주당 광주와 전남 행정통합 추진 특별위원회도 통합 특별시 명칭을 '전남광주특별시', 약칭을 '광주특별시'로 정한 바 있다. 통합 특별시의 청사와 관련해선, 황명선 상임위원장은..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故 이해찬 전 총리 발인 하루 앞으로 故 이해찬 전 총리 발인 하루 앞으로

  • 자율주행버스 시범운행 자율주행버스 시범운행

  • 대전·충남 시도의장 행정통합 관련 기자회견 대전·충남 시도의장 행정통합 관련 기자회견

  • 대전 서북부 새 관문 ‘유성복합터미널 개통’ 대전 서북부 새 관문 ‘유성복합터미널 개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