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출신 영화인들 고향서 뭉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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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출신 영화인들 고향서 뭉쳤다"

논산시 영화예술인협회 창립식 '성료'
초대회장 진명 영화감독 선출
올해 논산 놀뫼 단편영화제 개최 예정

  • 승인 2021-07-11 11:39
  • 수정 2021-07-11 14:24
  • 신문게재 2021-07-12 14면
  • 장병일 기자장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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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 출신 주요참석자는 충무로단편영화제 집행위원장인 김문옥 영화감독과 배우 안병경(벌곡면), 이원발(양촌면), MBN 인기작 보쌈에서 내금위장 역 서범식(무술감독), 김형범(강경) 등을 비롯해 창립식을 축하하기 위해 연예계의 숨은 조력자 이종남 회장과 왕년의 스타 영화배우 한지일, 한태일, 기주봉, 김선화, 김영대(탤런트 연우회장), 이황의, 이화영, 아역 강두현(소년 김두한 ‘망치역’), 前 가수 쿨 매니저 김대규, 영화 깡패수업 조성구 감독, 함중아와 양키스 키보드와 보컬로 활동하는 진철민, 가수 겸 작사가인 정유경 등이 함께했다.
지역의 군소도시에서 한국영화에 대한 연구와 활동은 물론 문화예술활동에 기여하기 위해 영화인들이 고향인 논산에서 한마음으로 뭉쳐 화제다.

지난 9일 오후 4시 논산 로봇뮤지엄에서 ‘논산시 영화예술인협회 창립식’이 성황 속에 거행됐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로 인해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하며 참석인원을 최소화한 가운데 영화인과 예술인, 논산 각급 기관단체장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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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회장으로 선출된 강경출신 진명 영화감독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초대회장에는 강경출신인 진명 감독이 선출됐다. 진 감독은 “한국영화의 전통을 이어받은 논산 출신 영화인들이 모여 논산 문화예술활동에 기여하기 위해 창립을 했다”며 “올해 논산 놀뫼 단편영화제를 개최해 지역의 영화문화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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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 출신 주요참석자는 충무로단편영화제 집행위원장인 김문옥 영화감독과 배우 안병경(벌곡면), 이원발(양촌면), MBN 인기작 보쌈에서 내금위장 역 서범식(무술감독), 김형범(강경) 등을 비롯해 창립식을 축하하기 위해 연예계의 숨은 조력자 이종남 회장과 왕년의 스타인 영화배우 한지일, 한태일, 기주봉, 김선화, 김영대(탤런트 연우회장), 이황의, 이화영, 아역 강두현(소년 김두한 ‘망치역’), 前 가수 쿨 매니저 김대규, 영화 깡패수업 조성구 감독, 함중아와 양키스 키보드와 보컬로 활동하는 진철민, 가수 겸 작사가인 정유경 등이 함께했다.

또 김종민 국회의원을 비롯해 배우 남포동, 영화 할렐루야 신승수 감독, 의리 김보성, 가수 배기성, 트롯신이 떴다 준우승 가수 나상도, 인기 개그맨 송준근 등이 영상으로 창립을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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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본선 논산시의회 의장이 축사를 통해 논산문화 발전을 위한 애향심으로 뭉친 논산시 영화예술인협회의 창립을 진심으로 축하했다.
특히, 구본선 논산시의회 의장과 권선옥 논산문화원장, 최상기 일간스포츠 한국 사장 등이 축사를 통해 새롭게 출발하는 논산시 영화예술인협회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했다.

한편, 이날 창립식을 가진 논산시 영화예술인협회는 집행부를 결성하고, 지역사회 유관단체와의 업무협약 등을 통해 눈산 문화예술 발전에 큰 역할을 한다는 계획이다.


논산=장병일 기자 jang39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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