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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30일 개막이래 주제공연을 비롯해 마술, 타악, 국악, 합창무대, 밴드공연, 시·군의 날 등의 무대로 관람객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주공연장에서는 백합합창단, 퓨전국악, 타악퍼포먼스, 마술공연, 느티울합창단, 서울시립합창단 공연을 통해 관람객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하고 있다.
충북문화재단에서 지원하는 실버마이크, 앙상블모멘텀, 충북실용음악협회, 블루윈드앙상블, 충주중원문화재단의 청춘마이크 등 다양하고 수준 높은 공연도 관람객들의 발길을 멈추게 한다.
시·군의 날에는 청주시립국악단, 충주시립우륵국악단, 제천·보은·진천 색소폰공연, 옥천 팝스오케스트라, 영동 난계국악단, 증평 두레놀이 공연, 괴산 색소폰과 무용, 음성 품바공연, 단양 밴드공연 등 도내 11개 시·군이 준비한 흥겨운 무대가 이뤄진다.
문화체험존에서는 충북문화재단의 찾아가는 공연과 모두를 위한 열린공연 등 1일 5팀, 총 178팀의 오카리나, 기타, 장구, 팬플루트, 팝페라, 바이올린, 색소폰 등 다양한 악기 공연으로 관람객을 맞이한다.
엑스포 관계자는"지구촌 최대 유기농 축제인 만큼 관람객들이 즐길 수 있는 폭 넓은 무대를 준비했다"며"깊어가는 가을 엑스포 행사장에서 아름다운 음악 선율과 함께 가을 정취를 느끼며 행복한 추억을 남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괴산=박용훈 기자 jd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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