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백화점 타임월드로 다양한 상품행사 만나러 가볼까"

  • 경제/과학
  • 지역경제

"갤러리아백화점 타임월드로 다양한 상품행사 만나러 가볼까"

디저트 브랜드 만날 수 있는 팝업 스토어 등 다채

  • 승인 2025-01-31 15:28
  • 방원기 기자방원기 기자
갤러리아백 전경
갤러리아백화점 타임월드 전경.
갤러리아백화점 타임월드는 명절의 피로를 잊게 할 다양한 상품행사를 준비했다고 31일 밝혔다.

우선 달콤한 디저트 브랜드들을 새롭게 만날 수 있는 팝업 스토어가 지하 2층에 열린다. 쌀로 만든 프리미엄 호두과자 속에 팥뿐만 아니라 슈크림, 치즈를 넣은 '호두당'과 타피오카 베이스로 만든 쫄깃하고 바삭한 신개념 붕어빵 브랜드 '미스터붕'의 팝업 스토어를 31일부터 선보인다. 또 갈마동 소금빵 맛집으로 유명한 '카페지니'의 통밀로 만든 소금빵과 샌드위치를 맛볼 수 있는 팝업 스토어도 2월 13일까지 펼쳐진다.



2025년 신학기를 맞아 지난 주부터 진행하고 있는 '신학기 가방 특집' 행사도 계속된다. '커버낫', '와키윌리', '캉골'과 같은 캐주얼 브랜드부터 '내셔널지오그래픽', '노스페이스', '디스커버리' 등의 스포츠·아웃도어 브랜드까지 총 20여개 브랜드가 참여해 브랜드별로 추가 할인과 사은품을 증정하며 10만원 이상 구매 시 추가 5천원을 할인 받을 수 있는 쿠폰도 갤러리아 어플리케이션에서 증정하고 있다.

각 층과 행사장에서도 다양한 상품행사들을 진행한다. '띠어리', '비이커', '메종키츠네', '준지', '빈폴레이디스' 등 국내 최대 패션그룹 중 하나인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브랜드들이 설을 맞아 진행하고 있는 '설 프라이즈' 행사가 이어져 24 FW 코트, 아우터 등을 10% 할인 판매하고 8층의 친환경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파타고니아'와 지하1층의 이탈리아 남성 캐주얼 브랜드 'BOB'도 겨울 신상품들을 각각 20%, 40% 할인한다. 4층에서는 플랫 슈즈 전문 브랜드 '바바라'의 슈즈 상품들을 6만 9000원에 만날 수 있는 균일가전과 영캐주얼 브랜드 'ab.f.z'의 퀼팅 점퍼, 퍼 재킷 등을 특별가로 만날 수 있는 아우터 클리어런스 행사를 진행한다. 이와 함께 주말 동안 갤러리아카드나 제휴카드로 일정금액 이상을 구매 하면 5~7%에 해당하는 G캐시를 적립할 수 있는 사은 혜택도 제공된다.
방원기 기자 bang@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대 군사학과, 수도기계화보병사단 장교 복무 졸업생들 격려
  2. [주말날씨] 강추위 충청권 영하 13도까지 내려가
  3. 국립한밭대 전승재 학부생 연구 결과 5월 국제학회 ‘ICASSP 2026’ 발표
  4. [아침을 여는 명언 캘리] 2026년 1월30일 금요일
  5. 현대프리미엄아울렛 대전점, 설 명절 맞이 식품 행사와 프로모션 연다
  1. 대전과학기술대, 대구과학대·동원과학기술대와 협력 거버넌스 구축
  2. 지역 국립대학병원 소관 보건복지부로 이관…지역의료 살리기 '첫 단추'
  3. 건양대 RISE사업단, 지·산·학·연 취창업 생태계 활성화 세미나
  4. 인태연 소진공 이사장, 중앙시장활성화구역서 상인 현장 목소리 청취
  5. 대전문총 제6대 회장 노수승 시인 “전통과 변화 함께 가겠다”

헤드라인 뉴스


"의대 가려고 이사 고민"…`지역의사제` 도입에 충청권 전입 늘까

"의대 가려고 이사 고민"…'지역의사제' 도입에 충청권 전입 늘까

2027학년도 대입부터 '지역의사제' 전형이 도입되면서 자녀 의대 입시를 위해 이사를 고려하는 학부모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충청권으로의 전입을 택할지 관심이 쏠린다. 지역의사제 지정 지역 일반고등학교 수를 따진 결과, 전국에서 충청권이 세 번째로 많은 데다 타 권역에 비해 고3 300명 이상의 대형 고교도 가장 많기 때문이다. 지역 인구유입과 수도권과의 의료 격차 해소책이 될 것이란 전망이 나오지만, 반대로 위장전입 등 부작용 우려도 적지 않다. 29일 종로학원이 발표한 '지역의사제 지정 지역 일반고 분석 자료'에 따르면 교육부..

대전에 사람이 모여든다... 일류경제도시로 상한가 `대전`
대전에 사람이 모여든다... 일류경제도시로 상한가 '대전'

대전에 사람이 모여들고 있다. 도시 경쟁력을 이야기할 때 가장 먼저 떠올려야 할 단어는 '사람'이다. 경제와 문화, 생활 등 지역의 미래는 결국 사람이 만들기 때문이다. 저출산, 고령화와 수도권 집중화로 인구소멸을 우려하는 시기에 대전시의 인구 증가세는 시사하는 바가 크다. 최근 한국경제인협회가 발표한 수도권 지방자치단체(지자체)를 대상으로 한 인구감소·지방소멸 현황 및 과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조사에 참여한 비수도권 지자체의 77%는 현재 지역의 인구감소 및 지방소멸 위험 수준이 '높다'고 평가했다. 이런 어려운 상황에서 대전시는..

민주당, 정식 명칭은 ‘충남대전통합특별시’, 약칭은 ‘대전특별시’
민주당, 정식 명칭은 ‘충남대전통합특별시’, 약칭은 ‘대전특별시’

더불어민주당이 대전과 충남 통합 특별시 정식 명칭을 ‘충남대전통합특별시’로, 약칭은 ‘대전특별시’로 정했다. 민주당 대전·충남 통합 및 충청지역 발전 특별위원회 황명선 상임위원장은 29일 국회에서 열린 특위 회의 후 브리핑을 통해 명칭과 약칭, 특별법 추진 과정 등 회의 결과를 설명했다. 우선 공식 명칭은 충남대전통합특별시, 약칭은 대전특별시다. 앞서 28일 민주당 광주와 전남 행정통합 추진 특별위원회도 통합 특별시 명칭을 '전남광주특별시', 약칭을 '광주특별시'로 정한 바 있다. 통합 특별시의 청사와 관련해선, 황명선 상임위원장은..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故 이해찬 전 총리 발인 하루 앞으로 故 이해찬 전 총리 발인 하루 앞으로

  • 자율주행버스 시범운행 자율주행버스 시범운행

  • 대전·충남 시도의장 행정통합 관련 기자회견 대전·충남 시도의장 행정통합 관련 기자회견

  • 대전 서북부 새 관문 ‘유성복합터미널 개통’ 대전 서북부 새 관문 ‘유성복합터미널 개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