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번 수업은 노인들이 문해 교육을 통해 경험한 배움의 기쁨과 변화된 삶을 시화로 표현하며 학습 성취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천남중학교 미술 교사가 강사로 참여해 노인들이 각자의 감성을 담은 시화를 완성할 수 있도록 지도했다.
완성된 시화는 향후 자체 평생학습축제와 전국 성인문해교육 시화전 등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조연희 명예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560만 충청인의 설 밥상 최대 화두로 정국을 강타하고 있는 대전·충남 행정통합이 오를 것으로 관측된다. 민족 최대 명절이자 6·3 지방선거 금강벨트 민심을 가늠할 설 연휴 동안 통합특별법 국회 처리, 주민투표 실시 여부 등이 충청인의 밥상을 뜨겁게 달굴 전망이다. 아울러 집권 2년 차를 맞은 이재명 정부의 국정평가와 통합시장 여야 후보 면면도 안줏거리로 등장할 것으로 보인다. 12일 지역 정치권에 따르면, 대전충남을 비롯해 광주전남·대구경북 등 전국적으로 통합 열풍이 불고 있는 가운데 충청권 역시 통합을 둘러싼 설왕설래가 뜨겁다...
취업 전선에 뛰어들어 앞만 보고 달리느라 소홀했던 시간들. 이번 설날, 나는 서울에 사는 초등학생 조카 셋을 위해 대전 투어 가이드를 자처했다. 대전에 산다고 하면 조카들은 으레 "성심당 말고 또 뭐 있어?"라며 묻곤 했다. 하지만 삼촌이 태어나고 자란 대전은 결코 '노잼'이 아니다. 아이들의 편견을 깨고 삼촌의 존재감도 확실히 각인시킬 2박 3일간의 '꿀잼 대전' 투어를 계획해 본다. <편집자 주> ▲1일 차(2월 16일): 과학의 도시에서 미래를 만나다 첫날은 대전의 정체성인 '과학'으로 조카들의 기를 죽여(?) 놓을 계획이다...
실시간 뉴스
9분전
당진발전본부, 새학기 꿈 응원하는 책가방 선물15분전
NH당진시지부 범농협, 사랑의 떡국떡 나눔으로 온정 나눠26분전
현대제철, 장고항서 민관 합동 연안정화 활동 펼쳐5시간전
충남·대전 행정통합 특별법, 국회 행안위 의결6시간전
[박헌오의 시조 풍경-3] 시승(詩僧)의 공양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