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소식] 대전 백화점·아울렛서 무더운 여름 준비 나서볼까?

  • 경제/과학
  • 지역경제

[유통소식] 대전 백화점·아울렛서 무더운 여름 준비 나서볼까?

대전 신세계 '신세계 카드 버스데이 위크'로 고객 맞이 분주
갤러리아백화점 타임월드, 다양한 상품 행사·혜택 등 준비
롯데백 대전점, 건강한 여름 나기 위한 베이비 페어 행사
현대프리미엄아울렛 대전점, 개점 5주년 기념 이벤트 다채

  • 승인 2025-06-19 16:30
  • 신문게재 2025-06-20 5면
  • 방원기 기자방원기 기자
신세계갤러리롯데현아
대전 백화점. 왼쪽부터 대전신세계 Art&Science, 갤러리아백화점 타임월드, 롯데백화점 대전점, 현대프리미엄아울렛 대전점.
대전 유통업계가 본격적인 여름철 다양한 프로모션으로 고객 몰이에 나서고 있다. 우선 대전신세계 Art&Science는 29일까지 신세계 카드 출시 56주년을 맞아 제휴카드 5개사가 함께하는 '신세계 카드 버스데이 위크'를 진행한다. 신세계 카드 56주년 기념으로 신세계 앱 푸쉬 허용 고객은 스위트·델리, 케이크, 패션·잡화, 주방·베딩·데코 등 다양한 품목 신백리워드 쿠폰을 내려받아 사용할 수 있다. 또 명품, 패션, 잡화 단일 브랜드를 신세계 제휴카드(씨티·삼성·신한·하나·BC바로)로 당일 200만원 이상 결제 시 금액대별로 최대 7% 신백리워드를 증정한다. 12개월 무이자 할부와 당일 100만원 이상 결제 시 캐시백 혜택도 제공한다. 올 상반기 주류 결산전 '와이 페스티벌'은 20일부터 26일까지 지하 1층 와인하우스 매장에서 진행된다. 대전신세계가 엄선한 명품와인과 여름맞이 화이트&스파클링 특가전을 마련했다.

갤러리아백화점 타임월드는 뜨거운 열기에 지쳐가는 여름을 다시 설레게 할 다양한 상품행사와 혜택을 선보인다. 20~22일 스페셜 혜택을 제공한다. 지하 1층부터 9층의 패션·잡화 브랜드에서 사용 가능한 1만원 할인 쿠폰과 지하 2층, 11층 식당가에서 사용할 수 있는 5000원 할인 쿠폰을 갤러리아 APP 에서 내려받아 사용할 수 있고 기간 동안 갤러리아카드 10개월 무이자 할부 행사도 진행된다. 다만 행사마다 구매 조건이 상이하므로 갤러리아 APP 이나 백화점의 안내를 미리 확인해야 한다. 17일부터 국내 최대 아트 플랫폼 프린트베이커리(PBG)의 전속 작가 '청신'과 함께 진행하고 있는 아트 프로젝트 'CHUNGSHIN - On the Radiance of Our Lives'도 이어진다.



롯데백화점 대전점은 우리 아이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베이비페어' 행사를 진행한다. 6층 유아동 매장에서는 '베이비페어' 행사를 진행하며 출산용품과 여름상품을 20% 할인하는 행사를 26일까지 진행한다. 에뜨와, 밍크뮤, 블루독베이비, 압소바 등은 출산용품과 여름상품을 20% 할인한다. 또 부가부, 줄즈 데이 5 절충형, 실버 크로스듄 프리미엄 절충형, 뉴 에그 플러스 페더 유모차 및 브라이텍스 카시트 등은 특가로 제안한다. 행사기간 중 유모차·카시트 100만원 이상 구매 시 10% 금액할인 이벤트와 더불어 롯데백화점 대전점의 킨더유니버스 클럽 최초 가입 고객 대상으로 20만원 이상 구매 시 2만원 금액할인 쿠폰도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현대프리미엄아울렛 대전점이 개점 5주년 행사로 다양한 이벤트와 브랜드 행사를 준비했다. 대전점 5주년을 기념해 박 터트리기 경품 이벤트를 21~22일 진행한다. 참여 시간에 1층 회전목마 앞에 있는 QR 코드를 모바일로 스캔해 참여할 수 있는 AR 게임으로 순위에 따라 경품이 차등 지급된다. 22일에는 오후 1시부터 시간별 선착순 100명 한정으로 뻥튀기 증정 행사를 진행한다. 뻥튀기 명인이 직접 만드는 고소한 뻥튀기를 증정할 예정이다. 21~22일 2층 서측 브릿지에서는 팅글 팝업스토어가 열린다. 또 대전점의 다섯 번째 생일을 맞아, 5주년 특가도 진행한다. 쉬즈미스 시그니처 타이넥 블라우스, 라코스테 반팔 티셔츠 등 한정 수량으로 각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방원기 기자 bang@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대 군사학과, 수도기계화보병사단 장교 복무 졸업생들 격려
  2. [주말날씨] 강추위 충청권 영하 13도까지 내려가
  3. 국립한밭대 전승재 학부생 연구 결과 5월 국제학회 ‘ICASSP 2026’ 발표
  4. [아침을 여는 명언 캘리] 2026년 1월30일 금요일
  5. 현대프리미엄아울렛 대전점, 설 명절 맞이 식품 행사와 프로모션 연다
  1. 대전과학기술대, 대구과학대·동원과학기술대와 협력 거버넌스 구축
  2. 지역 국립대학병원 소관 보건복지부로 이관…지역의료 살리기 '첫 단추'
  3. 건양대 RISE사업단, 지·산·학·연 취창업 생태계 활성화 세미나
  4. 인태연 소진공 이사장, 중앙시장활성화구역서 상인 현장 목소리 청취
  5. 대전문총 제6대 회장 노수승 시인 “전통과 변화 함께 가겠다”

헤드라인 뉴스


"의대 가려고 이사 고민"…`지역의사제` 도입에 충청권 전입 늘까

"의대 가려고 이사 고민"…'지역의사제' 도입에 충청권 전입 늘까

2027학년도 대입부터 '지역의사제' 전형이 도입되면서 자녀 의대 입시를 위해 이사를 고려하는 학부모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충청권으로의 전입을 택할지 관심이 쏠린다. 지역의사제 지정 지역 일반고등학교 수를 따진 결과, 전국에서 충청권이 세 번째로 많은 데다 타 권역에 비해 고3 300명 이상의 대형 고교도 가장 많기 때문이다. 지역 인구유입과 수도권과의 의료 격차 해소책이 될 것이란 전망이 나오지만, 반대로 위장전입 등 부작용 우려도 적지 않다. 29일 종로학원이 발표한 '지역의사제 지정 지역 일반고 분석 자료'에 따르면 교육부..

대전에 사람이 모여든다... 일류경제도시로 상한가 `대전`
대전에 사람이 모여든다... 일류경제도시로 상한가 '대전'

대전에 사람이 모여들고 있다. 도시 경쟁력을 이야기할 때 가장 먼저 떠올려야 할 단어는 '사람'이다. 경제와 문화, 생활 등 지역의 미래는 결국 사람이 만들기 때문이다. 저출산, 고령화와 수도권 집중화로 인구소멸을 우려하는 시기에 대전시의 인구 증가세는 시사하는 바가 크다. 최근 한국경제인협회가 발표한 수도권 지방자치단체(지자체)를 대상으로 한 인구감소·지방소멸 현황 및 과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조사에 참여한 비수도권 지자체의 77%는 현재 지역의 인구감소 및 지방소멸 위험 수준이 '높다'고 평가했다. 이런 어려운 상황에서 대전시는..

민주당, 정식 명칭은 ‘충남대전통합특별시’, 약칭은 ‘대전특별시’
민주당, 정식 명칭은 ‘충남대전통합특별시’, 약칭은 ‘대전특별시’

더불어민주당이 대전과 충남 통합 특별시 정식 명칭을 ‘충남대전통합특별시’로, 약칭은 ‘대전특별시’로 정했다. 민주당 대전·충남 통합 및 충청지역 발전 특별위원회 황명선 상임위원장은 29일 국회에서 열린 특위 회의 후 브리핑을 통해 명칭과 약칭, 특별법 추진 과정 등 회의 결과를 설명했다. 우선 공식 명칭은 충남대전통합특별시, 약칭은 대전특별시다. 앞서 28일 민주당 광주와 전남 행정통합 추진 특별위원회도 통합 특별시 명칭을 '전남광주특별시', 약칭을 '광주특별시'로 정한 바 있다. 통합 특별시의 청사와 관련해선, 황명선 상임위원장은..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故 이해찬 전 총리 발인 하루 앞으로 故 이해찬 전 총리 발인 하루 앞으로

  • 자율주행버스 시범운행 자율주행버스 시범운행

  • 대전·충남 시도의장 행정통합 관련 기자회견 대전·충남 시도의장 행정통합 관련 기자회견

  • 대전 서북부 새 관문 ‘유성복합터미널 개통’ 대전 서북부 새 관문 ‘유성복합터미널 개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