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5년 8월 8일(음력 6월 15일) 금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운세
  •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2025년 8월 8일(음력 6월 15일) 금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승인 2025-08-07 13:22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오늘의운세
[오늘의 운세] 2025년 8월 8일(음력 6월 15일) 금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쥐띠



다른 사람을 무시하고 자신의 안락만 생각해서 자기주장대로 처신한다면 당신도 결국은 울게 되고 상대도 울게 될 것이다. 1 ` 2 ` 6월생 특히 가정에 신경 써라. 아내에 마음을 헤아려줄 때 매사 하는 일 순조롭게 풀리겠다.







▶ 소띠



주어진 일에 전념키 위해 사소한 일의 집착은 버려라. 일을 바꾸어 보려고 하겠지만 본인 뜻을 못 이루니 답답하겠다. 문서관계는 조심을 기하라 증거 없으면 내 것 주고도 구설이 뒤따른다.







▶범띠



세상에 엄격히 비밀이란건 없다. 마음속에서 끙끙 앓지 말고 속 시원히 털어놓고서 편안한 생활을 찾아라. 자신의 문제는 결국 본인의 몫이다. 2 ` 7 ` 11월생 앞날에 더 큰 것을 위해서 모든 것 잊고 새 출발 함이 좋을 듯.







▶토끼띠



상대방과 사랑을 쌓은 비결이란 결국 받기 보다는 먼저 베풀고 칭찬을 아끼지 않되 자기구장을 자제하는 것이다. 흔들리는 심정을 추스르고 사랑하는 사람도 자신과 똑같은 감정임을 생각하라. ㄱ ` ㅅ ` ㅇ성씨 마음에 안정이 필요.







▶용띠



현재 사귀고 있는 상대방으로 인해 자존심이 땅에 떨어지고 가정도 흔들린다. 성질대로 대하면 더 큰 문제가 생기니 대립은 금물. ㄱ ` ㅊ ` ㅂ성씨는 불만을 앞세우기 보다는 먼저 자신을 다스리는 아량이 필요하다.







▶뱀띠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는 속담이 있듯이 함께 지내온 사람과 의논함이 옳을 듯. 아무리 문제가 심각하다 하더라도 침착하게 대처할 수 있는 지혜를 짜냄이 좋다. 세상에 공짜는 없는 법. 금전관리 철저히 하라.







▶말띠



직장의 상하 관계로 신경이 날카로워지고 엎친데 겹친다고 부부간에도 불화가 있겠다. 5 ` 9 ` 11월생은 침착하게 처신하고 인내심 또한 요구된다. ㄱ ` ㅅ ` ㅂ성씨 동북쪽에 금전관계 이루어지겠으니 서두르지 마라.







▶양띠



포부를 너무 크게 갖지 마라. 현 위치를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인정에 끌리어서 손해를 볼줄 알면서도 결단을 못 내리면 더 큰 손실이 따를 듯. 3 ` 5 ` 12월생 공과 사를 분명히 하는 것이 손재를 막을 수 있다.







▶원숭이띠



서로가 사랑하면서 헤어졌다 다시 만나 사는 것은 힘든 인연이다. 두 사람의 진실한 마음을 합심해서 뛰는 것보다 둘이서 함께 노력하면 더욱더 좋을 듯. 돼지 ` 원숭이띠의 조언을 들으면 길하다. 자존심은 버려야 할 때.







▶ 닭띠



한번 해본 것이 습관이 되어 되풀이해서는 안된다. 좋은 것은 멀어지고 나쁜 것은 다가온다고 그 유혹을 받아들이다가 큰 후회 속에 살게 된다. 2 ` 8 ` 11월생 주변 사람들로 인하여 눈물 흘리는 일 생길 듯.







▶ 개띠



모든 것에 신중을 기하라. 오랜 세월동안 몸담아 있던 곳에서 대책도 없이 직업변동을 한다면 한동안 어려움에 처할 수 있다. 가정에도 자식문제를 철저히 해야 이탈이 없겠다. 7 ` 8 ` 9월생 노란색옷은 피하라.







▶돼지띠



재주는 많은데 자신이 필요한 곳은 없다고 한탄마라. 때가 되면 찾게 된다. 모든 일은 서두르게 되면 일을 그르치게 되는 법. 두드리면 열린다는 이치를 생각하라. 3 ` 9 ` 11월생 애정문제로 갈등이 있겠다.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원성수 전 총장, 세종교육감 6인 구도서 빠지나
  2. "실종문자가 계속 와요"… 실종신고 증가에 생활치안 문제 없나
  3. 천안시 유량동, 역사와 맛이 어우러진 '음식문화거리'로 도약
  4. 어린이날 대전 홈경기 가봤더니… 대전하나시티즌 vs 인천 유나이티드 직관 브이로그!
  5. 쏟아지는 교권회복 공약… 후보별 해법은
  1. 대전 서구 도마변동 4구역 관리처분인가 접수 위한 총회 연다
  2. 일반인도 AI 전문 인재로…정부 인공지능 인재 육성책 지역에도 확산
  3. 건보공단 대전·세종·충청본부, 치매가족 힐링 프로그램 운영
  4. '7천피도 넘겼다' 새 역사 쓴 코스피… 코스닥, 지역 상장사는 소외
  5. 대전 7개 대학 총학생회 연합 '허브' 16일 대전시장 후보자들에 정책제안

헤드라인 뉴스


[유권자의 날] "공약 이해하기 쉽지 않아"…첫 선거 마주한 18세

[유권자의 날] "공약 이해하기 쉽지 않아"…첫 선거 마주한 18세

대전 반석고 3학년 황서연 양(18)은 이번 6·3 지방선거에서 생애 처음으로 '한 표'를 행사한다. 유권자가 된다는 사실은 설레지만, 막상 처음 마주한 지방선거는 기대보다 '어렵다'는 느낌낌이 먼저 든다는 것이 그의 설명이다. 황서연 양은 "대통령선거나 총선은 뉴스나 SNS에서라도 자주 접하는데 지방선거는 후보도 많고 역할도 헷갈려 어렵게 느껴진다"며 "누가 어떤 일을 하는 사람인지, 어떤 공약을 내는지 아직은 잘 모르겠다"고 말했다. 그는 아직 공약집을 자세히 읽어보진 않았지만 투표 전에는 후보와 정책을 꼭 비교해볼 생각이라고..

“아이가 먼저 구명조끼부터 챙겨요”…대전교육청 생존수영 교육 `눈길`
“아이가 먼저 구명조끼부터 챙겨요”…대전교육청 생존수영 교육 '눈길'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과 안전한 학교생활을 위한 체육교육의 역할이 중요해지고 있다. 이에 대전교육청은 학생들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실천형 안전교육을 진행해왔다. 특히 학생들은 생존수영 교육을 통해 물에 적응하고 생존 뜨기와 구조 요청 방법, 구명조끼 활용 등 실제 위험 상황에 필요한 대응력을 체험 중심으로 배우며 스스로 지키는 힘을 키우고 있다. 체육 전공을 희망하는 학생들의 사교육 부담을 줄이기 위한 방과후학교 프로그램도 최근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올해 학교 유휴교실을 체육활동 공간으로 조성하는 '드림핏(Dream Fit)..

하반기 심의로 미뤄진 `행정수도특별법`… 통과 전략이 관건
하반기 심의로 미뤄진 '행정수도특별법'… 통과 전략이 관건

세종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행정수도특별법'이 올해 하반기 정기 국회 문턱을 넘어 현실화할 수 있을지 실행 전략이 중요해지고 있다. 7일 상임위 재심의에 앞서 열린 전문가 공청회에선 특별법 제정을 통한 정면돌파로 의견이 모였으나 법안 명칭부터 헌법재판소의 위헌 요소 분리, 국민투표 필요성 등 다양한 방법론도 제시됐다. 지난해부터 차례로 발의된 행정수도특별법 5건은 이날 국회 공청회를 거친 데 이어 국토교통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 상정을 다시 앞두게 됐다. 앞서 특별법은 지난 3월 말부터 두 차례 소위에 상정됐지만 후순위로 안건이 배정..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유성온천 문화축제 준비 ‘이상무’ 유성온천 문화축제 준비 ‘이상무’

  • ‘공정선거 함께해요’ ‘공정선거 함께해요’

  • 시민 눈높이 설치 불법 현수막 ‘위험천만’ 시민 눈높이 설치 불법 현수막 ‘위험천만’

  • ‘과학과 나무랑 놀자’…유성 어린이 한마당 행사 성료 ‘과학과 나무랑 놀자’…유성 어린이 한마당 행사 성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