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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복지관의 2026년 사업 방향과 신규 프로그램을 공유하고, 지난해 프로그램에 참여한 교육생과 강사들이 무대 공연을 통해 배움과 성과를 나누는 참여형 행사로 마련됐다. 이를 통해 이용자들이 복지관의 비전과 계획을 쉽게 이해하고 서로 응원하며 새해를 시작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다.
이춘노 관장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새로운 도전을 향해 힘차게 나아가시길 바란다"며 "복지관은 언제나 여러분 곁에서 함께 고민하고 걸어가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전하며 희망과 동행의 메시지를 전했다.
공연에 참여한 김OO 교육생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교육에 계속 참여할 계획이다. 무대에서 배운 내용을 직접 보여줄 수 있어 뜻깊고 자신감도 생겼다"며 "2026년에는 더 많은 곡을 연주할 수 있도록 즐겁게 배우며 성장해 나가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인천광역시시각장애인복지관은 앞으로도 시각장애인의 복지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이용자 중심의 다양한 프로그램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 인천=주관철 기자 orca2424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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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