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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광역시의회 청사 전경. (사진=부산시의회 제공) |
예결특위는 오는 9월 8일부터 10일까지 제10대 의회 출범 후 첫 종합심사를 진행한다. 대상은 부산시 제3회 추경안 6374억 원과 교육청 제2회 추경안 770억 원이다.
부산시 추경안이 반영되면 전체 예산은 18조7635억 원에서 3.4% 늘어난 19조4009억 원이 된다. 시는 민생경제 회복과 시민 생활 안정을 중심으로 재원을 편성했다.
교육청 전체 예산은 5조7156억 원보다 1.3% 증가한 5조7926억 원으로 조정된다. 미래사회 역량과 교육복지·안전망, 교육환경 분야 등이 주요 대상이다.
예결특위는 사업의 시급성과 타당성을 따져 민생과 미래 성장에 필요한 항목은 반영하고 불요불급한 지출은 조정할 방침이다.
심사를 거친 추경안은 오는 11일 제4차 본회의에서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부산=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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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