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 공중위생분야 합동단속 추진

논산시, 공중위생분야 합동단속 추진

21일까지 합동반 편성, 이·미용업소 중점 시행

  • 승인 2020-08-11 09:14
  • 장병일 기자장병일 기자
시청전경 (1)1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미용수요(피부관리, 속눈썹, 네일 등)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위생관리서비스를 제공하는 이ㆍ미용업소를 집중 단속할 예정이다.

시 특별사법경찰팀은 오는 21일까지 2주간 합동반을 편성해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며, 주요 점검사항은 ▲무신고 영업행위 ▲변경신고 및 지위승계신고 미 이행 영업행위여부 ▲업종별 시설기준 및 준수사항 이행여부 ▲면허대여 여부 ▲밀실 및 불법 칸막이 설치 여부 등이다.

시 관계자는 “단속중 위법행위 발견 시 공중위생관리법에 따라 확인서 징구 및 적법조치 하여 미신고 영업행위와 속눈썹 연장, 문신 등 불법 미용 행위가 근절될 수 있도록 단속업무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논산=장병일 기자 jang392107@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한화이글스와 함께하는 헌혈 캠페인 진행
  2. 대전하나시티즌, 정규리그 마지막 홈경기! 대전 팬들의 함성과 함께
  3. 대전 문화유산단체 "소제동 카페촌화 방조 반성… 관사촌 살리가 동참할 것"
  4. 허위직원 인건비 빼돌린 유치원법인 이사장 등 징역형
  5. 지역서점과 함께하는 2020 대전 책잔치 한마당 팡파르
  1.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 8기 입주예술가 공모
  2. 2020 대전원로예술인구술채록 성과보고회 28일 개최
  3. 대전시체육회, 제9차 이사회 개최
  4. [BOX] '정장 입고, 머리도 자유롭게' 입대식과 다른 병역거부자 대체복무 입교식
  5. 대전하나시티즌 A선수 코로나19 양성, K리그2 후속 조치 검토 중

실시간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