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주민자치 프로그램 전면 휴강

아산시, 주민자치 프로그램 전면 휴강

  • 승인 2020-08-24 07:12
  • 남정민 기자남정민 기자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최근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라 관내 17개 읍면동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전면 휴강했다.

이번 휴강은 아산시 주민자치연합회 및 읍면동 주민자치회와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적극적으로 협조해 신속하게 진행됐으며 향후 코로나19가 안정되면 회의를 거쳐 개강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아산=남정민 기자 dbdb8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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