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대전·충남본부, 코스모스 아파트 수재민에 가전제품 등 지원

LH 대전·충남본부, 코스모스 아파트 수재민에 가전제품 등 지원

  • 승인 2020-09-09 16:36
  • 신문게재 2020-09-10 7면
  • 김성현 기자김성현 기자
사진1
LH 대전·충남본부(본부장 최화묵)는 8일, 집중호우로 피해가 컸던 서구 정림동 코스모스아파트에서 '긴급생활 지원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본부는 정림동 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수재민들이 빠르게 일상생활로 복귀할 수 있도록 침수피해 세대에 가전제품, 생활용품 등을 전달했다.

앞서 본부는 지난 8월 5일 해당 아파트 침수피해 복구를 위해 성금 2000만원을 서구청에 전달하기도 했다.

최화묵 본부장은 "수재민들이 아픔을 딛고 빠르게 일상생활에 복귀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며 "LH는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의 주거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성현 기자 larcz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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