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노사

2022-03-27

이대남·이대녀 아닌 그냥 ‘나’... 10명 중 9명 “이대남 현상, 성별·세대갈등 분열 조장할 우려”

국민 10명 중 9명은 최근 대선에서 최대 이슈로 떠오른 '이대남·이대녀' 현상과 관련해 성별과 세대갈등을 분열·조장할 수 있다고 보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대남 현상이 '세대·성별 갈라치기 프레임'이라는 데에 국민 80%가량이 동의한다는 결과와 함께 이대남 당사자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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