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

2026-06-22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논의 가시화… 충남도의회 "통합 본사는 국가 에너지 책임진 충남으로"

정부가 한국전력 산하 발전공기업 통합 논의를 본격화한 가운데 충남도의회가 통합 본사 충남 유치를 위한 총력 대응에 나섰다. 도의회는 충남이 대한민국 최대 발전 생산지역이자 에너지 전환의 최전선이라며 유치 당위성을 내세웠다. 도의회는 22일 열린 제368회 정례회 제2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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