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번 대청결운동에는 K-water와 한국농어촌공사 직원, 놀뫼어머니봉사단원 등 50여명이 참석해 논산시 탑정호 일대 쓰레기 청소와 환경 정화활동을 펼쳤다.
탑정호는 유역면적 2만1,880ha, 저수량 3만4,983천㎥로 논산시 일대 농업용수를 공급해주는 충청남도의 젖줄이다.
K-water는 매년 세계 물의 날 기념행사를 통해 물의 소중함과 고마움을 국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이번 한국농어촌공사와의 하천정화활동을 통해 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가뭄위기를 극복해 나갈 것을 재 다짐했다.
K-water 충남중부권지사 김인 지사장은 “최근 이상기후로 인해 물의 중요성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며 “지사는 안정적인 물 공급을 통해 모든 국민들이 안심하고 물 복지를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논산=장병일 기자 jang39210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장병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