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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농어촌공사 김인식 사장(왼쪽 두 번째)이 농어촌공사 조재홍 논산지사장(왼쪽 첫 번째)로부터 탑정저수지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사진=한국농어촌공사 제공. |
이날 농어촌공사 김인식 신임 사장은 논산을 찾아 농어촌공사 논산지사장으로부터 봄 영농철을 앞두고 탑정저수지 저수율과 시설현황을 보고 받았다.
또 황명선 논산시장과 만나 공사 사업 관련 지역 현안에 대해 협의했다.
탑정 저수지는 논산지역 5713ha에 물을 공급할 수 있다. 이날 확인된 저수율은 93%로 평년대비 109% 수준으로 봄철 영농기 용수공급에는 문제가 없을 것으로 공사는 내다봤다.
김 사장은 지역 곳곳을 돌며 최근 기후변화에 따른 가뭄과 홍수 등 재해 예방, 안전을 중점적으로 점검하고 있다. 농어촌 여건에 대한 토론을 통해 공사의 역할과 기능에 대한 발전방안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김인식 사장은 "농업인들이 안심하고 농업활동에 종사할 수 있도록 본격적인 영농활동이 시작되기 전에 시설점검을 철저히 해 용수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조훈희 기자 chh7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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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훈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