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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천대 길병원 김효선 간호사, 무에타이 충주 세계 대회 은메달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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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9-11 16:42 수정 2019-09-11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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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선 간호사
김효선 간호사
가천대 길병원 권역외상센터 간호사로 재직 중인 김효선 간호사가 충주에서 열린 세계무예대회에 국가대표로 출전해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효선 간호사는 지난 8월 30일부터 31일까지 충주에서 열린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무에타이 여자 51kg 부문에 국가대표로 출전했다. 8강에서 대만 선수를 제친 그는 4강에서 말레이시아 선수를 이기고 결승에 올라 금메달에 도전했지만 아깝게 은메달에 거쳤다.

김 간호사는 2012년 취미로 무에타이를 시작했다가 아마추어, 프로를 거쳐 챔피언 자리에 오른 화려하고 이색적인 이력을 가진 선수다.

김 간호사는 "국가대표로서 한국에서 열린 세계 경기에 출전하게 된 것 자체가 매우 영광이라 생각하며, 부족한 부분을 더욱 가다듬고 정진해 좋은 결과를 보여드리겠다"고 밝혔다.

인천=주관철 기자 jkc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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