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대전 중구

  • 사람들
  • 인사

[인사]대전 중구

  • 승인 2020-02-10 17:15
  • 김소희 기자김소희 기자
◇6급(승진)

▲감사실 이성규, 이대전 ▲총무과 박민경, 조인기, 한윤희 ▲회계정보과 김민희 ▲세무과 박정미, 이기종, 이재영 ▲지적과 김영범 ▲복지정책과 이영미 ▲공원녹지과 김건태 ▲교통과 윤석희, 이동진 ▲보건소 연미금 ▲은행선화동 이민수 ▲대흥동 황신정

◇6급(전보)

▲감사실 김은정 ▲총무과 강민서, 박숙영, 윤양숙, 이현실, 최석우, 박승순, 이미선, 신미영(교육파견), 유재경 ▲회계정보과 이상섭 ▲민원봉사과 황지영 ▲복지정책과 이현숙, 황인성 ▲사회복지과 김원하, 오상경 ▲경제기업과 권기창, 박근재, 윤재유 ▲환경과 김보현 ▲위생과 류상우 ▲안전총괄과 민준기(교육복귀) ▲건설과 강규성 ▲교통과 이도원 ▲뿌리공원과 김민선(교육복귀), 박상호 ▲은행선화동 정혜은, 이연숙 ▲목동 허경미 ▲중촌동 박은경 ▲문창동 임광민 ▲석교동 이승호(교육복귀) ▲대사동 조명화(교육복귀) ▲용두동 곽동환 ▲태평1동 조영남 ▲태평2동 박찬경 ▲유천1동 장정래 ▲유천2동 박은희(교육복귀) ▲문화1동 김선희 ▲문화2동 장성임, 이정만

◇7급(승진)

▲총무과 유은영, 이선주, 조용진 ▲문화체육과 송상현 ▲세무과 김미영 ▲복지정책과 이향표 ▲여성가족과 김신화 ▲안전총괄과 천영선 ▲보건소 최지숙 ▲석교동 김영민, 유혜영 ▲용두동 김숙원 ▲오류동 이택동 ▲유천2동 배지혜 ▲문화2동 김유미

◇7급(전보)

▲기획공보실 강미애, 김윤주, 송은, 오윤미 ▲감사실 신경석 ▲총무과 윤홍석, 임수진 ▲문화체육과 김진영, 이영지 ▲회계정보과 서제인 ▲세무과 류명희, 안민진, 조나운 ▲민원봉사과 구민선, 탁윤지 ▲지적과 강지연, 김선우(복직) ▲복지정책과 이선옥, 이은정, 박다희, 오상철, 이현숙 ▲사회복지과 손혜경, 임예령 ▲여성가족과 김서정(복직), 이유미, 한경화 ▲경제기업과 도인철, 배병용 ▲환경과 박종철, 장남익, 전병근 ▲위생과 이미진, 전하연 ▲도시과 김하나, 이선호 ▲안전총괄과 육은주, 전천주 ▲건설과 김영아, 전일인, 송민호, 김형진 ▲공원녹지과 윤영기 ▲교통과 심규경 ▲도시활성화과 김용현 ▲보건소 최승범, 한송이, 이근배 ▲목동 정웅기 ▲대흥동 윤진덕 ▲용두동 강희일 ▲태평2동 유성윤 ▲유천1동 김은주, 권현민(복직) ▲유천2동 황현희 ▲문화2동 정구창 ▲산성동 박승춘 ▲의회사무국 이민석

◇8급(전보)

▲기획공보실 이상기, 이연수 ▲총무과 송미나 ▲문화체육과 이은우 ▲회계정보과 윤상억 ▲민원봉사과 윤하나, 이혜영 ▲복지정책과 고준, 성용호, 양승혜, 정가진 ▲사회복지과 차용경, 최은영 ▲여성가족과 김세연 ▲경제기업과 김남국, 조용일 ▲환경과 정구현 ▲위생과 박태경 ▲건설과 황준희 ▲공원녹지과 전은식 ▲교통과 김준호, 양윤석, 정용모, 최재용 ▲도시활성화과 최소라(복직) ▲뿌리공원과 박노웅 ▲은행선화동 김유진, 이나리 ▲문창동 육지영(복직) ▲오류동 김보람 ▲문화1동 서지혜(복직)

◇9급(전보)

▲은행선화동 정수연 ▲목동 이재환 ▲중촌동 최균수 ▲대흥동 강민건, 이소라 ▲부사동 이주연 ▲오류동 송창호 ▲태평1동 강민승 ▲태평2동 홍주희 ▲유천1동 원가영, 유희용(복직) ▲문화1동 문아름 ▲산성동 김수지, 허승무 ▲중촌동 최민우 ▲문창동 이수지 ▲태평1동 신수진 ▲문화1동 길빛나라 ▲문화2동 김주미 ▲산성동 정다운 ▲건축과 이현정

◇9급(신규)

▲민원봉사과 이소영 ▲건설과 김광욱 ▲지적과 이중규 ▲도시과 남수현

◇청원경찰(전보)

▲공원녹지과 최영수 ▲효문화과 김영호

◇청원경찰(신규)

▲총무과 이대훈(이상 10일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 갈마지구 노후주거지정비계획 고시… 사업 추진 구체화
  2. 서산시 신청사 건립 속도, 해체 부지에 100대 규모 임시 주차장 조성
  3. [대전 체육의 내일을 묻다] 오주영 “대전 체육의 미래 100년, 새로운 성장 기반 만들겠다”
  4. 대전역세권 개발 줄줄이 난항…쪽방촌 사업 준공도 2033년으로 지연
  5. 49년 된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청사 새로 짓는다…395억원 투입
  1. 따뜻한 지역사회의 힘으로 맺은 ‘백년가약식’
  2. "받아줄 병원 없다"… 대전서 출산 임박 산모 구급차 출산·부산 원정 이송
  3. [충남·대전 통합, 방향을 묻다] [르포] 옛 시청 남긴 가오슝… 통합청사보다 중요한 것은
  4. 2차 공공기관 이전 초읽기…충남도, ‘맞춤형’ 전략 총력전
  5. 아산시, '청년들이 만드는 아산페스티벌' 성료

헤드라인 뉴스


맞고 물려도 대책 없는 특수교사… 교권 보호 `사각지대`

맞고 물려도 대책 없는 특수교사… 교권 보호 '사각지대'

특수교육 대상 유아를 담당하는 세종시 공립유치원 교사가 아동학대 혐의로 피소된 가운데, 교사 폭행 등 교육활동 침해에 대응할 법적·제도적 장치의 한계가 드러나고 있다. 특수교사 A 씨가 교권 침해를 인정받고도 원아와 분리되지 못한 채 교육활동을 이어가다 방임 혐의로 고소되면서다. 이에 법적 보호의 사각지대에 놓인 특수 교사들의 안전과 정당한 교육활동을 보장할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5일 세종시교육청은 지역 공립유치원 교사가 아동학대 혐의로 피소된 사건과 관련, "교원들이 교육활동 과정에서 겪고 있는 어려..

고속철도 통합 60일…이용객 12.6% 늘고 교통비 515억 절감
고속철도 통합 60일…이용객 12.6% 늘고 교통비 515억 절감

고속철도 통합 이후 열차 운행과 좌석 공급이 확대되면서 이용객이 전년 대비 12.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운임 할인과 마일리지 등을 통한 교통비 부담 완화 효과도 515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국토교통부와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5일 고속철도 통합 60일을 맞아 이 같은 내용의 운영 성과와 향후 서비스 개선 계획을 발표했다. 국토부에 따르면 지난 9월 1일부터 10월 30일까지 고속철도 일평균 이용객은 32만 2000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3만 6000명(12.6%) 증가했다. 월별 증가율도 9월 11.9%에서 10..

`2100세대 공급` 세종 합강동, 유·초·중 신설 심사 끝…고교는 내년 중투심
'2100세대 공급' 세종 합강동, 유·초·중 신설 심사 끝…고교는 내년 중투심

올 연말 2100세대 공동주택 공급이 예고된 세종 합강동(5-1생활권)의 초·중학교 설립 심사가 모두 완료됐다. 유치원과 초등학교 각각 2곳, 중학교 한 곳의 설립이 확정됐으며, 내년에는 고등학교 설립을 위한 절차도 밟아나갈 계획이다. 5일 세종시교육청에 따르면 교육부는 정기4차 중앙투자심사에서 5-1생활권(합강동) '가칭' 합강2초등학교 설립 심사를 진행했다. 최종적으로 중투심을 넘어서면서 합강동에 계획된 유·초·중등 설립이 모두 확정됐다. 합강2초의 총 사업비는 481억 원 규모다. 초5-7 부지에 50학급(특수2 포함) 120..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난방용품 판매 준비 분주 난방용품 판매 준비 분주

  • 울긋불긋 물든 도심 울긋불긋 물든 도심

  • 대전 갑천4BL 청년주택 공급사업 기공식 대전 갑천4BL 청년주택 공급사업 기공식

  • 윤석열 전 대통령 항소심에 쏠린 눈 윤석열 전 대통령 항소심에 쏠린 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