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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민주당 고양시(병) 국회의원 홍정민 예비후보 |
더불어민주당 고양시(병) 국회의원 홍정민 예비후보가 3일 고양시청 4층 영상회의실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홍정민 예비후보는 기자회견을 통해 "베드타운인 일산을 실질적인 자족도시로 만드는 것이 일산이 직면하고 있는 가장 큰 현안이고, 일산주민이 기대하는 이번 총선의 가장 절박한 요구"라며 "경제학박사, 삼성경제연구소 수석연구원, 변호사, 그리고 AI 기반의 스타트업 CEO인 저의 경력이 일산의 미래에 힘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홍정민 예비후보는 일산을 실질적인 자족도시로 만들기 위해서 '일산테크노밸리', '방송영상밸리', 'CJ-라이브시티', '킨텍스제3전시장'을 일산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반드시 성공시켜 내겠다고 다짐하고, 'GTX-A'와 '대곡-소사'와 같은 추진 중인 철도사업은 차질 없이, 앞으로 추진해야 할 사업은 현실로 만들어 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마지막으로 코로나19의 엄중한 상황에서도 우리 국민은 서로가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는 위대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며, 자신도 국민에게 겸손하고, 국민에게 끝없이 힘이 되는 새로운 정치를 하고 싶다고 말했다.
홍정민 예비후보는 출마선언문을 낭독 후 현재 정부가 코로나19 추경예산을 편성하고 있다며, 국민의 생명과 안전이 달린 비상예산인 만큼 20대 국회가 초당적 협력으로 빠른 시일 내에 추경예산이 통과될 수 있도록 요청한다고 밝혔다.
홍정민 예비후보는 더불어민주당이 지난 1월 9일 더불어민주당이 이번 21대 총선을 맞아 6번째로 영입한 인재다. 서울대 경제학박사 출신으로 40대 여성 변호사로 삼성경제연구소 수석연구원으로 재직 후 AI를 기반으로 한 법률서비스 제공 스타트업인 '로스토리'를 창업한 기업가이기도 하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홍정민 예비후보와 함께 더불어민주당 소속 고양시(병) 지역의 김경희·소영환·최승원 경기도의원과 조현숙·강경자·김해련 고양시의원이 참석했다.
고양=염정애 기자 yamja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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