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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배구 GS칼텍스, 외국인 선수 ‘러츠’ 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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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3-25 16:21 수정 2020-03-25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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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GS칼텍스 배구단 제공]
V-리그 여자배구 GS칼텍스 외국인 선수 메레타 러츠가 미국으로 돌아갔다.

러츠는 25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면서 "한국에 있는 동안 많은 분의 사랑을 받아 매우 행복했다"며 "코로나19로 많은 분들이 고생하는데 건강한 모습으로 다음에 또 만나고 싶다"고 팬들에게 짧은 인사를 전했다.

러츠는 2019-2020시즌 리그 27경기에 출전해 678득점 (공격 589, 블로킹66, 서브 23)을 기록했다. 득점 2위, 공격종합 2위, 후위 공격 1위, 블로킹 5위, 서브 7위에 올랐다. 2라운드 MVP와 정규리그 11차전 트리플크라운을 수상했다.
박병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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