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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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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7-07 10:13 수정 2019-07-07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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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폭염이 예상되는 주말 아침 나팔꽃이 싱그러워 보입니다. 세월의 때가 묻은 시멘트 벽을 타고 내려온 진분홍의 나팔꽃이 참 예쁘죠? 생명은 다 각자의 자리에서 알맞게 살아갑니다. 견딜 수 있는 힘을 조물주가 부여합니다. 나팔꽃을 보며 생명의 경외감을 갖게 됩니다. 올 여름도 폭염이 얼마나 심할까요. 잘 이겨내야 겠어요.
우난순 기자 rain4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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