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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마을 구석 구석 생명존중문화 확산

홍성군보건소, 2020년 생명사랑 행복마을 추진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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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1-16 09:26 수정 2020-01-16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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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보건소는 생명사랑팀의 새해 첫 사업인 '2020년 생명사랑 행복마을' 운영으로 생명존중문화 확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보건소에 따르면 생명사랑팀은 기존 정신보건팀의 자살예방업무에서 분리 및 독립해 홍성군의 자살예방사업에 전문성을 가하고자 올해 신설한 팀이다.

생명사랑 행복마을은 농한기 농촌마을의 신체 및 정신건강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해 주민활력을 증가시키고, 추운 겨울 신체기능을 회복하기 위한 사업으로 홍성군에서 2012년부터 시행한 장수사업이다.

생명사랑 행복마을로 지정되면 연간 15회씩 3년 간 건강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필수교육인 자살예방교육을 중심으로 마을 주민의 요구에 따라 웃음치료, 건강체조, 공예활동 등의 프로그램이 추가돼 주민 참여율과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홍성군은 1개 보건소, 11개 보건지소, 14개 보건진료소에서 각각 1개소씩 총 26개 마을에서 생명사랑 행복마을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내포=유희성 기자 jdy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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