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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0

충북도, 중동사태 피해 기업 근로자 잡는다… ‘버팀이음 프로젝트’ 국비 20억 확보

지속되는 중동 정세 불안과 지정학적 리스크 장기화로 인해 원유·석유화학 원자재 공급망 타격을 입은 도내 기업 근로자들을 보호하기 위해 충청북도가 전방위적인 고용 방어선 구축에 나선다. 도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한 긴급 수시 공모사업인 '버팀이음 프로젝트'에 최종 선정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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