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추위에 얼어붙은 인공폭포
연일 강추위가 이어지며 25일 대전 유성구 국립대전현충원에 조성된 연못과 인공폭포가 얼어붙자 시민들이 신기한 듯 바라보고 있다. 이성희 기자 token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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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강추위가 이어지며 25일 대전 유성구 국립대전현충원에 조성된 연못과 인공폭포가 얼어붙자 시민들이 신기한 듯 바라보고 있다. 이성희 기자 token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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