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9-28 [이재복 박사의 한자로 세상읽기] 畵中之餠(화중지병) 화중지병(畵中之餠)은 삼국지(三國志)의 노육전(盧毓傳)에 나오는 말이다. 지(之)는 초목의 싹이 흙을 뚫고 나오는 모양을 본뜬 글자이다. 싹이 돋고 자란다하여 “가다”라는 의미로 쓰이게 되었다. 위나라에 노육이라는 재주가 뛰어난 사람이 있었다. 당시는 벼슬자..
2016-08-23 [이재복 박사의 한자로 세상읽기] 百戰百勝 <백전백승> 백전백승(百戰百勝)은 손자병법 모공편에 나오는 말이다. 백(百)은 한 일(一)에 흰 백(白)을 받쳐 놓은 글자이다. 전체 머리카락이 하얗게 센 사람은 나이가 거의 백 살에 가까워 졌다는 의미에서 “일백”이라는 의미로 쓰이게 되었다. 춘추시대 때 오나라의..
건고추 100%로 속여 판 충북 옥천 식품업체 대표, 벌금 8억 7000만원 선고 '읍면 공동주택' 1.2만 호 무산 여파… 세종시 후속 대책 추진 올 가을 행정수도특별법 결실 맺나… 연내 제정 기대감 커져 “건물 폭파하겠다” 방위사업청서 소란 피운 여성 도주…경찰 추적 대전맹학교, 휠체어 리프트 갖춘 대형 전기버스 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