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9-28 [이재복 박사의 한자로 세상읽기] 畵中之餠(화중지병) 화중지병(畵中之餠)은 삼국지(三國志)의 노육전(盧毓傳)에 나오는 말이다. 지(之)는 초목의 싹이 흙을 뚫고 나오는 모양을 본뜬 글자이다. 싹이 돋고 자란다하여 “가다”라는 의미로 쓰이게 되었다. 위나라에 노육이라는 재주가 뛰어난 사람이 있었다. 당시는 벼슬자..
2016-08-23 [이재복 박사의 한자로 세상읽기] 百戰百勝 <백전백승> 백전백승(百戰百勝)은 손자병법 모공편에 나오는 말이다. 백(百)은 한 일(一)에 흰 백(白)을 받쳐 놓은 글자이다. 전체 머리카락이 하얗게 센 사람은 나이가 거의 백 살에 가까워 졌다는 의미에서 “일백”이라는 의미로 쓰이게 되었다. 춘추시대 때 오나라의..
부산 북구 오빠반점, 휴무일에 짜장면 나눔 안성 교통 지형 바꿀 새 길 열린다…삼흥~미장 도로 준공 눈앞 세종시 5-2생활권 첫 분양… 글미마을 676세대 공급 세종시 '농지법 위반 의심' 전국 최다… 농식품부, 8월 심층 조사 대전시·나노종기원·오에이큐, 양자센서 산업 육성 맞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