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광장

2020-04-16

[양동길의 문화예술 들춰보기] 오늘날과 다르지 않은 조선 시회, '송석원시사야연도(松石園詩社夜宴圖)'

요즈음 문인이 많다보니 비아냥거리는 사람이 종종 눈에 띈다. 문예지마다 경쟁하다시피 등단시켜 염려되는 바가 없지 않은 것 또한 사실이다. 그러함에도 쌍수 들어 환영할 일이라 생각된다. 국민 모두가 시인이 되면 어떠랴. 서로의 마음을 풍요롭게 하고 아름답게 가꾸는 일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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