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9-26

[도시재생리포트2021] "집결지 폐쇄 민관거버넌스 10년의 노력 덕분" 이제는 예술마을로 제2의 서막 올라

전북 전주 노송동에는 전라선이 이설되기 한참 전부터 역(驛)을 통해 파생된 성매매 업소가 있었다. 1980년 후반부터는 성(性) 산업이 확장되면서 속칭 ‘미아리식’ 유리방 집결지가 생겨났다.전주 노송동 ‘선미촌’의 성 산업은 상상 이상이었다. 어머니가 아들에게 업소를..

2021-09-23

[문화in, 문화人] 스모킹구스 "대중성을 따르기보단 우리 음악을 사람들이 좋아하게 만들고 싶어요"

"인지도를 따라가기보단 우리의 음악을 사람들이 좋아하게 만들고 싶어요" '오~대전, 오~대전 나의 꿈, 나의 청춘이여' 2017년 대전을 상징하는 노래로 대전의 록밴드 스모킹구스의 '대전청춘가'가 선정돼 신나고 중독성 있어 많은 대전시민에게 사랑받은 바 있다.올해로..

2021-09-22

[도시재생리포트2021] 성매매 방지와 처벌, 종사자 자활대책까지 담겼지만… 집결지 폐쇄는 여전히 제자리

전북 군산 성매매 업소에서 2000년과 2002년 두 차례 화재가 발생해 여성 종업원 20명이 희생됐다. 군산 화재로 업주들의 만행과 공권력과의 유착 관계가 드러났고, 성매매 집결지를 폐쇄하라는 여론이 전국에서 들끓기 시작했다. 이 결과 2004년 성매매방지법과 처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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