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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낙운 충남도의원 |
전낙운 의원은 논산시장은 논산의 살림과 논산의 미래구상, 투자 유치 등을 위해 노력하는 자리라며 논산시 발전 10대 공약을 발표했다.
전 의원은 △논산시 예산 1조원 시대 △논산 구도심 살리기, 도심 재생사업 △논산훈련소 10여개 훈련장 통합하여 60년간 겪어온 정주환경 개선, 영농 편의보장, 훈련병 이동간 안전보장 △강경 도시가스 보급(임대아파트), 복지관 건립 등 인구 1만명 지키기 △농업기반 개선 10개년 계획 추진, 깨끗하고 재해 없는 농촌 만들기, 상원.노성지역 항구적인 가뭄대책 마련 △국가 국방산업단지 조기 정착 △대둔산·탑정호 연계 관광개발, 국보사찰로 승격될 관촉사 은진미륵 일대 정비 △계룡시↔연산, 어은터널↔노성면 읍내리 연결 345지방도 개설을 비롯한 68호 국가지원지방도(가약곡면 구간)도록확장 및 선형 개량, 벌곡 황룡재 위험도로 개선 등 추진 △동고동락 유지 개선, 아이 키우기 좋은 1등 지자체, 실내 종합체육관 재추진, 스포츠(리틀야구, 롤러스케이트장, 철인3종)산업 육성 △주민 필수혐오기피시설(화장장 등)지역공모제 추진 등을 주요공약으로 제시했다.
한편, 전 의원의 시장 출마선언에 따라 자유한국당은 지난 2일 시장 출마를 선언한 백성현 前 주택관리공단 사장과의 치열한 공천경합이 예상된다.
논산=장병일 기자 jang39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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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