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서부서 형사, 하천변 어르신들에게 사회적거리두기 홍보

대전 서부서 형사, 하천변 어르신들에게 사회적거리두기 홍보

  • 승인 2020-04-07 18:50
  • 수정 2020-04-07 18:50
  • 이현제 기자이현제 기자
(200406) 서부경찰서, 행락철 맞아 적극적인 형사활동 추진 (2)
대전 서부경찰서 형사들이 하천변 중심으로 모인 인파에 사회적 거리 두기 동참을 홍보하고 있다.(사진=대전서부경찰서 제공)
대전 서부경찰서 강력계 형사들이 천변 등 우범지역을 점검하며, 치안활동과 함께 사회적 거리 두기 홍보에 나섰다.

7일 대전서부경찰서(서장 곽창용)는 행락철을 맞아 주변 하천을 중심으로 모이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집단감염을 우려해 사회적 거리 두기 동참 호소활동에 나섰다.

4월부터 매일 오후 한 번 형사조끼를 착용하고 우범지역을 집중순찰한다는 계획이다.

곽창용 서장은 "크고 작은 범죄와 사고로부터 어르신들의 안전을 도모하고, 사회적 거리 두기 동참 분위기를 확산시키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했다.
이현제 기자 gusw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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