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랑올랑 새책] 대공황부터 코로나 팬더믹까지..초류일기업은 어떻게 살아남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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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랑올랑 새책] 대공황부터 코로나 팬더믹까지..초류일기업은 어떻게 살아남았나

브랜드 모듈레이션│신승학│더봄│312쪽

  • 승인 2021-01-29 10:17
  • 수정 2021-06-26 17:44
  • 오희룡 기자오희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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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과 도요타, 구글, 애플, 코카콜라는 누구나 아는 세계적인 초일류 브랜드다. 

 

최근 전기차 시장이 급속도로 성장하면서 테슬라의 주가도 천정 부지로 뛰어 오르고 있다.


2015년 오토파일럿이라는 주행보조 기능을 상용화함으로써 업계 최초의 부분적인 자율주행을 선보인 테슬라는 이듬해 미국 전기차 시장의 45%를 장악하는 등 놀라운 성장을 기록했다. 

 

배달업계의 대명사로 떠오른 '배달의 민족'을 비롯해 게임왕국의 주역인 '넥슨'역시 전통적인 기업과는 다른 혁신을 통해 또하나의 성공 신화를 쓰고 있다. 


'브랜드 모듈레이션'은 하나의 브랜드가 시대적인 아이콘으로 자리 잡을 수 있는 배경에 '모듈레이션(Modulation)'이라는 개념을 적용해 풀이한 책이다. 

 

저자는 대공황 이전시대부터 현재까지의 시대순으로 각 시기의 대표적인 브랜드를 탄생시킨 사회, 경제적인 현상을 이야기한다. GM과 도요타, 구글, 애플 등 세계적인 초일류 기업의 전략을 엿볼수 있다.
오희룡 기자 huily@ 

 

*올랑올랑은 가슴이 설레서 두근거린다는 뜻의 순 우리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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