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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석 의원 |
김민석 국회보건복지위원장은 이번'KOTOK'을 기획하고 행사를 주최하는 "각국 대사들과의 정기적인 교류와 소통을 통해 국제 감각을 키우고, 의원 외교의 폭을 넓혀 국제 협력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된다"라며, KOTOK를 추진한 배경을 밝혔다.
'KOTOK'은 '김민석, 이원욱, 홍익표, 김영호, 김영배, 박성준, 박수영, 조정훈, 양이원영, 양향자, 최형두, 홍정민(가나다순) 등 여야 국회의원 12명이 공동초청인으로, '주한 외교 대사, 국내외 언론인, 기업관계자, 관련 공무원' 등을 초청해 매월 한 번씩 샌드위치 미팅을 통해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다.
그리고 송경진 혁신경제 상임이사 겸 사무총장이 'KOTOK'의 모더레이터(Moderator)를 맡아 원활한 소통에 힘을 실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번 첫 번째 열리는'KOTOK'은 (Covid-19 & Digital welfare-Healthcare)라는 주제로, 김민석 위원장과 페카 메소(Pekka Metso) 주한 핀란드 대사 그리고 아키바 토르(Akiva Tor) 주한 이스라엘 대사가 발제자로 참석한다.
김 의원이 '코로나19 이후 한국의 바이오산업'라는 주제로, 페카 메소 주한 핀란드 대사가 '보건과 복지를 연계한 아포티 사업과 핀젠프로젝트'에 대해, 아키바 토르 주한 이스라엘 대사가 '백신 접종 성공 경험과 벤처기업 육성 펀드 운용 경험'에 대해 발제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에는 10여 명의 국회의원과 각국 주한 외교대사, 관계 공무원 그리고 국내외 언론인 등이 참석할 예정이며, 방역수칙에 따라 온·오프라인으로 병행하여 진행될 계획이다.
중도일보=노춘호 기자 vanish1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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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춘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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