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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새벽 청소차량 환경미화 체험에 이어 15일은 지역의 과수농가와 고추농가를 찾아 가뭄피해 현황을 점검하고 영농 애로사항을 경청했다.
그러면서 이 당선인은 취임 전 시급히 지원·해결할 수 있는 양수기 대여, 긴급살수 등은 필요 시 즉각 이뤄질 수 있도록 관계 부서에 요청했다.
특히 영농현장을 찾은 이 당선인은 가뭄피해 현황뿐 아니라 농업인의 어려움을 듣고 실질적으로 필요한 사항을 직접 파악한 뒤 대책을 마련하는 시간도 보냈다.
이어 17일은 여성단체협의회, 귀농귀촌연합회 등 지역 사회단체와의 간담회를 열고 군정 관련 의견을 공유하고 '불편과 소외 없는 증평'제대로 만들기 공약 실천을 약속했다.
더불어 이 당선인은 선거기간 주민들에게 접수한 민원도 직접 챙기고 있다.
후보시절 주민들로부터 제안 받은 민원사항 130여 가지는 이미 정책자문단을 통해 군 관련 부서에 전달되어 시행방안을 꼼꼼히 검토 중이다.
단기와 장기로 구분 민원사항을 시행하고 시행 불가능한 민원에 대해서는 그 사유를 명확히 밝히기로 했다. 증평=박용훈 기자 jd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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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