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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부자떡집(대표 심정흠·백아람)은 송편 18박스를 준비해 관내 어르신들에게 전달하고 풍성한 한가위가 되길 기원했다.
심정흠 대표는 "어르신을 공경하는 마음을 담아 송편을 나누면서 우리나라 고유의 명절인 추석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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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민 대표는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감을 줄이고 풍성한 추석을 보내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김기분 웅진동장은 "코로나19 장기화 등 많은 사회적 어려움 속에서 이웃을 생각하는 지역사회 내 온정 덕분에 소외된 이웃들이 따듯한 추석 명절을 보내게 되었다"며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공주=박종구 기자 pjk00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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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