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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남군청 전경 |
군은 매년 가뭄피해를 겪고 있는 화원면 가마, 질마, 후포마을 농경지의 물부족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 2021년부터 올해까지 총사업비 30억원을 투입해 저수지 보강 개발사업을 추진해 왔다.
군은 가마1제 상류부 준설과 방수로 정비를 실시하고 가마2제 둑 덧쌓기를 실시해 추가 담수량 29만1000톤을 확보했다.
사업이 완료됨에 따라 화원면 가마, 질마, 후포마을 등 3개마을 농경지 26ha에 충분한 농업용수 공급이 가능해지면서 가뭄 피해의 해소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편 해남군은 이상기후로 매년 반복되는 가뭄피해 지구에 대한 안정적인 농업용수 확보를 위해 지표수 보강개발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해남=이창식 기자 mediac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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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식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