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 뗀 6~7세라면, 엘리하이 키즈 ‘이달의 그림책’으로 읽기•표현력 키워요

  • 경제/과학
  • 유통/쇼핑

한글 뗀 6~7세라면, 엘리하이 키즈 ‘이달의 그림책’으로 읽기•표현력 키워요

  • 승인 2025-06-10 10:00
  • 김상진 기자김상진 기자

 

중도일보 엘리하이 키즈 6월 10일(화) 오전 10시 예약

 

유아 학부모들의 주요 관심사는 한글떼기이지만, 일찍 한글을 익힌 아이들도 많아 그다음 단계인 '읽기 활동'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한글을 뗀 6~7세라면 다양한 그림책을 접하며 읽기 능력을 키우고, 자신의 생각을 표현해 보는 경험이 필요하다.

 

이러한 가운데 메가스터디교육의 프리미엄 유아 태블릿 학습지 엘리하이 키즈가 ‘환경’을 주제로 한 6월 이달의 그림책 12종을 공개했다. 

 

관계자는 “아이들이 쓰레기로 인한 환경 문제를 자연스럽게 접하고, 스스로 생각해 볼 수 있도록 이번 주제를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대표 도서인 '상자 세상'은 2020년 ‘올해의 환경책’ 특별선정도서로, 상자의 시선을 빌려 현대인의 과소비와 환경 문제를 따뜻하면서도 날카롭게 그려낸 것이 특징이다. 끊임없이 버려지고 쌓여가는 상자를 통해 소비 사회의 모습을 비추며, 일상 속 작은 실천의 중요성을 일깨운다. 

 

이 외에도 토끼라는 상징을 통해 지구의 아픔을 이야기하는 『검정토끼』, 무엇이든 고쳐주는 특별한 수선집을 배경으로 재활용과 공감의 메시지를 전하는 '프랑켄 수선집' 등 다양한 환경 관련 도서를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엘리하이 키즈는 ‘프리미엄 북클럽’을 통해 세계적인 수상작, 교과서 수록 도서, 국내외 전문 기관 추천 도서 4,705권을 제공한다. 단순 도서 제공을 넘어 ‘꼬리에 꼬리를 무는 퀴즈’, ‘이야기 순서 맞추기’ 등의 책 놀이도 함께 제공해 유아들의 독서 습관 형성과 기초 문해력 향상에 도움을 주고 있다. 

 

또한 엘리하이 키즈의 무료 체험 서비스를 신청하면, 학습 전용 태블릿을 통해 이달의 그림책은 물론 북클럽 내 모든 도서를 7일간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다. 체험 신청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5극 3특 전략에 라이즈 초광역 개편하는데 지역은 '논의 無'…"선제 기획 필요"
  2. 오용준 한밭대 총장 “기업 상주형 첨단전략 거점 과기대 필요"
  3. "종량제봉투 사재기 자제해야"…대전 자치구 '수급 안정'
  4. 대전 학교 급식 다시 파업… 직종교섭 난항으로 26~27일 경고파업
  5. 대전충남경총 제45회 정기총회… 지역경제 발전 공로 7명 표창
  1. [사설] 수도권 '쓰레기 대란', 비수도권도 남 일 아니다
  2. 대전.충남 행정통합 무산 책임 두고 김태흠 지사.김선태 의원 격돌
  3. 대전 안전공업 참사 첫 발인 엄수… 희생자 장례 절차 본격화
  4. [중도일보 독자권익위 3월 정례회] 행정통합·산단화재·지역의사제 등 논의
  5. [사설] 정부, 중동發 경제 위기에 비상 대응

헤드라인 뉴스


안전공업 화재 참사 대표 유족에 공식 사과…막말 논란은 침묵

안전공업 화재 참사 대표 유족에 공식 사과…막말 논란은 침묵

74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대전 대덕구 안전공업 화재 참사에 대해 손주환 대표이사 등 경영진이 유족 측에 공식 사과했다. 26일 오후 5시 대전시청 1층에 마련된 합동분향소에서 손 대표는 "희생자 그리고 유가족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죄드린다"라며 "사고 수습과 희생자 보상에 최선을 다하겠다. 유족분들께 일일이 사죄드리고 있는 중"이라고 했다. 이날 손 대표는 준비한 원고를 읽으며 연신 "죄송하다"는 말만 반복했다. 다만 참사 후 화재 관련 언론 보도를 두고 일부 직원들을 향해 폭언한 것에 대해선 침묵했다. 사고 발생 전 사 측이 직원들..

[재산공개] 이장우 대전시장 29억…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마이너스 3억
[재산공개] 이장우 대전시장 29억…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마이너스 3억

충청권 광역단체장 4명 가운데 김태흠 충남지사를 제외한 이장우 대전시장, 최민호 세종시장, 김영환 충북지사 등 3명의 재산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충청권 시도의장 4명 중에는 이양섭 충북도의장이, 대전 5개 구청장 중에는 서철모 서구청장이 가장 재산이 많은 것으로 집계됐다. 정부 공직자윤리위원회는 26일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공직자 재산현황을 관보를 통해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충청권 4개 시·도지사 가운데서는 이장우 대전시장이 29억 6000만 원으로 가장 많은 재산을 신고했다. 전년보다 9300만 원 늘어난 규모다...

한화 이글스, 28일 대전서 2026 KBO리그 첫 승 노린다
한화 이글스, 28일 대전서 2026 KBO리그 첫 승 노린다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28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키움 히어로즈를 상대로 2026 KBO리그 개막전을 치른다. 한화는 개막전 선발투수로 외국인 용병 투수 윌켈 에르난데스를 낙점했다. 베네수엘라 출신 에르난데스는 우완 스리쿼터 유형으로 최고 156㎞, 평균 150㎞ 이상의 구속을 자랑한다. 특히 지난 시범경기에서 두 차례 등판해 1패, 평균자책점 4.50의 기록했다. 다소 아쉬운 성적이지만, 이닝당 출루 허용(WHIP·0.90)과 피안타율(0.167) 등의 세부 지표는 준수하는 평가를 받는다. 키움은 지난 시즌 8승 4패, 평균..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화재 참사 희생자에게 사과하는 안전공업 대표이사와 상무 화재 참사 희생자에게 사과하는 안전공업 대표이사와 상무

  • ‘골든타임을 사수하라’ ‘골든타임을 사수하라’

  • 서산 석유비축기지 시찰하는 이재명 대통령 서산 석유비축기지 시찰하는 이재명 대통령

  • 천안함 46용사 묘역 찾은 이명박 전 대통령 천안함 46용사 묘역 찾은 이명박 전 대통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