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다문화] 현빈, 필리핀 첫 방문… 팬들과 특별한 만남 가져

  • 다문화신문
  • 금산

[금산다문화] 현빈, 필리핀 첫 방문… 팬들과 특별한 만남 가져

  • 승인 2025-08-31 14:11
  • 신문게재 2025-01-04 30면
  • 충남다문화뉴스 기자충남다문화뉴스 기자
엘사(필리핀)-현빈
한국의 인기 배우 현빈이 필리핀 마닐라를 첫 방문하며 팬들과의 특별한 만남을 가졌다. 현빈의 방문 소식에 필리핀 전역의 팬들은 기다려온 스타를 맞이할 준비를 마쳤고, 특히 마닐라의 솔레어 리조트 (Solaire Hotel) 엔터테인먼트 시티에서 열린 그의 첫 공식 기자회견은 큰 관심을 모았다.

기자회견에서 현빈은 자신의 최근 프로젝트에 대한 업데이트뿐만 아니라, 전 세계 팬들이 사랑하는 역할 뒤에 숨은 인물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누었다.



현빈은 8월 8일 금요일, 필리핀을 방문하여 필리핀 팬들과의 소중한 시간을 보내며 오랜 숙원을 이루었다. "필리핀에서 보내주신 따뜻한 환대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필리핀을 항상 여행 목록에 두고 있었지만, 바쁜 일정 탓에 아직 제대로 둘러보고 경험할 시간이 없었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번 방문에서 받은 환대는 그가 기대한 것 이상으로 따뜻하고 훌륭했다고 전했다.



기자들이 현지 음식을 먹어본 경험에 대해 질문하자, 현빈은 미소를 지으며 "정말 맛있고 놀라운 식사를 했다. 필리핀 음식을 추천받아 아도보(돼지고기 장조림)를 먹어봤는데, 정말 맛있었다"고 말했다.

현빈의 이번 방문은 그의 필리핀 팬들에게 큰 의미를 남겼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엘사 (필리핀)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유성복합 개장 이후 서남부터미널 통폐합 '화두'
  2. 수사기관 사칭 보이스피싱, 이번에도 피해자는 모두 20~30대
  3. "의대 가려고 이사 고민"…'지역의사제' 도입에 충청권 전입 늘까
  4. 대전역 물품보관함 돌며 카드·현금 수거… 보이스피싱 수거책 구속
  5. [건양대 글로컬 비전을 말하다] 국방·의료에서 AI까지… 국가전략 거점으로 진화한다
  1. 대전·충남 시도의장 행정통합 관련 기자회견
  2. 대전보훈청-대전운수, 설명절 앞두고 후원금 전달식
  3. 자율주행버스 시범운행
  4. [교단만필] 2026년의 변화 앞에서도 변치 않을 기다림의 하모니
  5. [사이언스칼럼] 지능형 화학의 시대

헤드라인 뉴스


"의대 가려고 이사 고민"…`지역의사제` 도입에 충청권 전입 늘까

"의대 가려고 이사 고민"…'지역의사제' 도입에 충청권 전입 늘까

2027학년도 대입부터 '지역의사제' 전형이 도입되면서 자녀 의대 입시를 위해 이사를 고려하는 학부모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충청권으로의 전입을 택할지 관심이 쏠린다. 지역의사제 지정 지역 일반고등학교 수를 따진 결과, 전국에서 충청권이 세 번째로 많은 데다 타 권역에 비해 고3 300명 이상의 대형 고교도 가장 많기 때문이다. 지역 인구유입과 수도권과의 의료 격차 해소책이 될 것이란 전망이 나오지만, 반대로 위장전입 등 부작용 우려도 적지 않다. 29일 종로학원이 발표한 '지역의사제 지정 지역 일반고 분석 자료'에 따르면 교육부..

대전에 사람이 모여든다... 일류경제도시로 상한가 `대전`
대전에 사람이 모여든다... 일류경제도시로 상한가 '대전'

대전에 사람이 모여들고 있다. 도시 경쟁력을 이야기할 때 가장 먼저 떠올려야 할 단어는 '사람'이다. 경제와 문화, 생활 등 지역의 미래는 결국 사람이 만들기 때문이다. 저출산, 고령화와 수도권 집중화로 인구소멸을 우려하는 시기에 대전시의 인구 증가세는 시사하는 바가 크다. 최근 한국경제인협회가 발표한 수도권 지방자치단체(지자체)를 대상으로 한 인구감소·지방소멸 현황 및 과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조사에 참여한 비수도권 지자체의 77%는 현재 지역의 인구감소 및 지방소멸 위험 수준이 '높다'고 평가했다. 이런 어려운 상황에서 대전시는..

민주당, 정식 명칭은 ‘충남대전통합특별시’, 약칭은 ‘대전특별시’
민주당, 정식 명칭은 ‘충남대전통합특별시’, 약칭은 ‘대전특별시’

더불어민주당이 대전과 충남 통합 특별시 정식 명칭을 ‘충남대전통합특별시’로, 약칭은 ‘대전특별시’로 정했다. 민주당 대전·충남 통합 및 충청지역 발전 특별위원회 황명선 상임위원장은 29일 국회에서 열린 특위 회의 후 브리핑을 통해 명칭과 약칭, 특별법 추진 과정 등 회의 결과를 설명했다. 우선 공식 명칭은 충남대전통합특별시, 약칭은 대전특별시다. 앞서 28일 민주당 광주와 전남 행정통합 추진 특별위원회도 통합 특별시 명칭을 '전남광주특별시', 약칭을 '광주특별시'로 정한 바 있다. 통합 특별시의 청사와 관련해선, 황명선 상임위원장은..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故 이해찬 전 총리 발인 하루 앞으로 故 이해찬 전 총리 발인 하루 앞으로

  • 자율주행버스 시범운행 자율주행버스 시범운행

  • 대전·충남 시도의장 행정통합 관련 기자회견 대전·충남 시도의장 행정통합 관련 기자회견

  • 대전 서북부 새 관문 ‘유성복합터미널 개통’ 대전 서북부 새 관문 ‘유성복합터미널 개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