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생활 속 거리두기 첫 주말 대전 으능정이 거리, 코로나 확신 직후와 비교해 보니

[영상]생활 속 거리두기 첫 주말 대전 으능정이 거리, 코로나 확신 직후와 비교해 보니

  • 승인 2020-05-11 22:48
  • 수정 2020-05-12 11:11
  • 금상진 기자금상진 기자

지난 6일 방역 당국의 코로나19 생활 속 거리두기가 시행된 직후 사흘만에 서울 이태원에서 코로나 확산 사태가 일어났습니다. 이로 인해 잠잠했던 확진자가 수가 서울 수도권을 중심으로 발생하고 있는데요.

 

대전지역에서는 다행히 이태원과 관련된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생활 속 거리두기 시행 후 첫 주말을 맞은 지난 일요일 대전 최대의 번화가인 으능정이거리와 은행동 지하상가를 취재하고 왔는데요..

 

코로나의 국내 확산으로 대전 도심이 마비됐던 지난 2월과 생활 속 거리두기 시행 후 첫 주말 대전 번화가를 영상으로 비교해 봤습니다

 

 

으능정이거리

 

 금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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