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실내 공공체육시설 10개소 임시 휴관

아산시, 실내 공공체육시설 10개소 임시 휴관

이달 31일까지

  • 승인 2020-08-25 07:39
  • 남정민 기자남정민 기자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코로나19가 재확산 조짐을 보이고 있음에 따라 오는 31일까지 관내 실내 공공체육시설 10개소에 대해 임시 휴관에 들어간다.

임시 휴관하는 실내 공공체육시설은 이순신빙상장·체육관, 복합스포츠센터, 아산국민체육센터, 아산시민체육관, 탕정실내체육관, 아산장애인국민체육센터, 배미·방축수영장, 배방스포츠센터 10곳이다.

또한, 체육시설업 중 고위험 실내집단운동(줌바, 태보, 스피닝 등) 시설 6개소에 대해 지난 23일부터 별도 해제 시까지 집합금지 조치했으며 그 밖의 체육시설업에 대해 운영 시 방역수칙 준수에 철저를 기할 것을 당부했다.
아산=남정민 기자 dbdb8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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