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9-17

천안을 이재관 의원, "2025년 산사태 91%가 취약지역 밖…주민 구조 뒤에야 대피문자 통합관리체계 구축 촉구"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천안을 이재관 국회의원이 산사태의 90% 이상이 산사태 취약지역 밖에서 발생하고, 대피문자도 주민 구조 이후 발송되는 등 현행 대응체계에 허점이 드러났다며 산림청 중심의 통합관리체계 구축을 촉구했다. 17일 이 의원실이 산림청으로부터 제출..

실시간 뉴스

포토뉴스

  • ‘사랑의 송편 나눔’…명절 꾸러미 한가득 ‘사랑의 송편 나눔’…명절 꾸러미 한가득

  • 대전 동부소방서, 추석 앞 화재안전 점검 대전 동부소방서, 추석 앞 화재안전 점검

  • ‘대한민국의 情을 보냅니다’ ‘대한민국의 情을 보냅니다’

  • 경영악화로 폐업하는 대전서남부터미널 경영악화로 폐업하는 대전서남부터미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