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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동률 페이스북 |
김동률은 과거 자신의 페이스북에 "노래하는 무대를 시청하면서 눈물을 흘려 본 게 얼마만인지... (실은 라일락 무대에서도 한 번 울었지만...) 음악도 목소리도 표정도 모두 너무 아름다웠다"는 글과 함께 JTBC '팬텀싱어2' 포레스텔라의 무대 영상을 게재했다.
그러면서 "클라우디오 발리오니의 노래도 원곡보다 더 좋을 수가 있다는 사실에 놀라며, 거듭 물개 박수!"라고 감탄했다.
한편 과거 JTBC '팬텀싱어2' 파이널 무대에서는 포레스텔라(고우림, 강형호, 조민규, 배두훈)가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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