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대통령은 위로전문에서 “쓰촨성에서 20일 발생한 지진으로 인해 많은 인명 및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고, 저와 대한민국 국민들은 매우 가슴 아프게 생각하고 있다”며 “저와 대한민국 국민들은 지진으로 사망한 희생자들에 대해 애도의 뜻을 표하며, 그 유가족 및 부상자들에게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서울=김대중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대전·세종·충남은 7일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겠다. 당분간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크게 벌어질 것으로 보여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7일 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충남권은 대체로 맑겠다. 낮 최고기온은 28~30도로 평년보다 다소 높겠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아산·보령 30도, 대전·논산·금산·예산·청양·부여·태안·당진·홍성·서천 29도, 세종·공주·계룡·천안·서산 28도 등 28~30도 분포를 보이겠다. 특히 이날 충남 서해안과 고지대를 중심으로 바람이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으며, 당분간 서해중부해상에서도 강한 바람이 예상돼..
대전 노후계획도시정비 1차 선도지구로 선정된 둔산14구역(한가람·한양)에서 '둔산동' 편입 움직임이 일고 있다. 같은 생할권임에도 횡단보도 하나를 사이에 두고 둔산동과 탄방동으로 나뉘는 것은 불합리하다는 이유에서다. 6일 서구청 등에 따르면 최근 국민신문고에 둔산14구역 한가람아파트와 한양아파트를 둔산동으로 변경해 달라는 민원을 접수됐다. 현재 둔산14구역은 행정구역상 탄방동에 속해 있다. 반면 14구역 인근에 위치한 13구역(크로바·목련아파트)은 둔산동이다. 두 구역이 인접해 있음에도 행정구역상 동이 나뉘어 있어 주민들 사이에서..
실시간 뉴스
20분전
토바우 회원농가, 충남 좋은가축선발대회서 한우 부문 잇단 수상20분전
예산군 장기요양 종사자 400여 명 한자리에…돌봄 현장 격려1시간전
조상호 세종시장 "부처·기관 이전 시 종사자 특공 부활해야"1시간전
음성·진천군, 충북혁신도시 2차 공공기관 우선 배치 공동 대응2시간전
금산도서관, 한금례 어르신 성인문해교육 시화전 충남도의장상 수상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