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인메디병원은 지난 2011년 11월 16일 18병상 규모로 개설된 이후 인공신장센터의 늘어난 환자를 안전하고 원활하게 치료하기 위하여 24병상 규모로 확장하고 인공신장센터 2관 확장했다.
자인메디병원 인공신장센터는 최신 인공신장투석기를 도입하고, 전동침대와 편안한 TV 시청을 위한 MOD장비 등 편의시설을 설치하여 보다 편안하게 투석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인공신장센터의 6년간의 과정들을 돌아보고 노력한 자인메디병원 인공신장센터 직원의 노고를 치하하였다.
김병헌 병원장은 "이번 인공신장센터 2관 확장을 계기로 환자 맞춤형 투석 프로그램을 더욱 발전시켜 환자들이 효율적으로 치료 받을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 고 말했다.
고양=염정애 기자 yamja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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