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단 빈들 '알을 깨고 나온 새는 무엇으로 나는가'

극단 빈들 '알을 깨고 나온 새는 무엇으로 나는가'

코로나19 시대 감동의 가족성장 드라마
17일 오후 3시 상상아트홀서 마지막 공연

  • 승인 2020-10-17 10:00
  • 이해미 기자이해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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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을 깨고 나온 새는 무엇으로 나는가.'

극단 빈들이 코로나 시대 속 가족성장 드라마를 무대에 올린다.

김인경 작가가 쓰고 유치벽 연출가가 완성했다.

이 작품은 1969년 퓰리처상을 받은 진 폰델의 '감마선은 달무늬 얼룩진 금잔화에 어떤 영향을 주었는가'에서 모티브를 얻어 김인경 작가가 재창작했다.

유치벽 연출가는 "삶은 꿈 곧 가고자 하는 길을 알고 가는 것이 중요하다"며 "그 변화의 시작은 모티브-자신의 날개를 인식하는 것이다. 이 연극을 통해 저마다의 날개로 날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공연은 17일 오후 3시 마지막 공연이 상상아트홀에서 예정돼 있다.
이해미 기자 ham7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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