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식의 이슈토론]미래로 향하는 동구! 새로운 시대를 열다

[신천식의 이슈토론]미래로 향하는 동구! 새로운 시대를 열다

  • 승인 2021-03-03 23:38
  • 수정 2021-04-30 14:11
  • 금상진 기자금상진 기자
대전이라는 도시가 탄생하는데 밀알이 되었던 대전역 그리고 한국전쟁 당시 대전을 지키기 위해 목숨 바쳐 사수해던 윌리엄 딘 소장과 그를 구출하기 위해 헌신했던 철도 영웅들, 일제 강점기 당시의 근대건축물과 현대적인 건물이 조화를 이룬 곳, 우암사적공원, 박팽년 유허 등 전통이 가미되어 있는 도시, 노잼 도시가 아닌 매력적인 꿀잼 도시를 표방하는 대전시 동구의 미래를 신천식의 이슈토론에서 살펴봅니다. 

3일 오전 10시 중도일보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이번 토론은 ‘미래로 향하는 동구! 새로운 시대를 열다’라는 주제로 황인호 동구청장과 최수만 전 테크노파크원장을 초청해 토론을 진행했습니다. 

황인호 동구청장이 구상하고 있는 대전시 동구의 미래는 어떤 모습일까요?
황인호 청장
황인호 대전동구청장
최수만원장
최수만 전 대전테크노파크원장
금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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